|
|
| |||
|
개인적인 맨토들의 글을 모았습니다. 천천히 읽으면 더 좋은 글들입니다. |
|||||
[필로칼리아 읽기] 에바그리오스(Evagrios)의 <기도153>118
118. 분심 처리
에바그리오스 : 형제여! 또한 기도하는 동안 분심에 시달리지 않고
하나님에 대한 더 큰 갈망을 소망하는 지성에게도 복이 있을 것이네.
최용우 : 기도하는데 가장 큰 방해 거리는 ‘분심’입니다.
끊임없이 내 안에서 일어나는 생각은 5만가지나 됩니다.
‘수도정진’을 하는 이유는 내 안에서 일나는 분심을
자유자재로 다스릴 수 있는 요령을 터득하기 위해서 하는 것입니다.
첫 페이지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32
33
34
35
36
37
38
39
40
41
42
43
44
45
46
47
48
49
50
51
52
53
54
55
56
57
58
59
60
61
62
63
64
65
66
67
68
69
70
71
72
73
74
75
76
77
78
79
80
81
82
83
84
85
86
87
88
89
90
91
92
93
94
95
96
97
98
99
100
끝 페이지
|
|
|
|
|
|
|
|
개인적인 맨토들의 글을 모았습니다. 천천히 읽으면 더 좋은 글들입니다. |
|
|
(글의 저작권은 각 저자들에게 있습니다. 여기에 있는 글을 다른데로 옮기면 안됩니다) |








최신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