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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인 맨토들의 글을 모았습니다. 천천히 읽으면 더 좋은 글들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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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로칼리아 읽기] 에바그리오스(Evagrios)의 <기도153>123
123. 만물의 찌끼
에바그리오스 : 형제여! 자기 자신을
‘만물을 찌끼’(고전 4:13)로 여기는 수도사는 복이 있다네.
최용우 : 사람들은 자기 자신을 드러내어
사람들로부터 칭송을 들으려고 안달이 났습니다.
특히 교회 지도자라고 자처하는 목회자들은
대놓고 교회와 목회자를 자랑하면서 전도하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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