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개인적인 맨토들의 글을 모았습니다. 천천히 읽으면 더 좋은 글들입니다. |
|||||
[필로칼리아 읽기] 에바그리오스(Evagrios)의 <기도153>141
141.분향의 향기
에바그리오스 : 형제여! 그대가 정념들을 버리지 않고 그대의 지성이 거룩과 진리를 대적하는 한, 그대는 가슴 속에서 분향의 향기를 보지 못할 것이네.
최용우 : 정념은 화려하고 모든 좋은 것으로 위장하고 오기 때문에 정념의 유혹을 버리기가 정말 쉽지 않습니다. 수덕이란 정념을 버리는 훈련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첫 페이지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32
33
34
35
36
37
38
39
40
41
42
43
44
45
46
47
48
49
50
51
52
53
54
55
56
57
58
59
60
61
62
63
64
65
66
67
68
69
70
71
72
73
74
75
76
77
78
79
80
81
82
83
84
85
86
87
88
89
90
91
92
93
94
95
96
97
98
99
100
끝 페이지
|
|
|
|
|
|
|
|
개인적인 맨토들의 글을 모았습니다. 천천히 읽으면 더 좋은 글들입니다. |
|
|
(글의 저작권은 각 저자들에게 있습니다. 여기에 있는 글을 다른데로 옮기면 안됩니다) |








최신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