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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로칼리아 읽기] 에바그리오스(Evagrios)의 <기도153>146
146. 불순한 기도
에바그리오스 : 형제여! 안질을 앓는 사람이 정오의 햇빛을 계속 바라본다고 해서 안질이 치료되는 것은 아니지 않은가? 마찬가지로 겉으로 거룩한 척하는 것은 위선이며 그런 기도는 정욕적인 기도라네. 그런 불순한 태도는 지성에게 결코 유익이 되지 않는다네. 오히려 그것은 하나님의 진노를 유발할 것이네. 다시 말하거니와 기도는 신령과 진정으로 드려야 하네.
최용우 : 기도 많이 한 것을 이력서에 써 가지고 다니는 사람도 있는데 그것은 ‘불순한 의도’에 해당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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