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개인적인 맨토들의 글을 모았습니다. 천천히 읽으면 더 좋은 글들입니다. |
|||||
♥김남준2864-<순종/말씀사>
33.기다리시는 아버지
하나님께서는 돌아온 탕자의 아버지처럼, 우리의 겉모습만이 아닌 우리의 영혼 깊은 곳까지 보시고 사랑해 주시는 하나님이십니다. 우리들이 죄라는 돼지우리에서 구르고 추한 모습이 되어도, 하나님 아버지께서는 우리를 측은히 여기시고 우리의 손을 잡아 주십니다. 주께서 내미신 손을 거절하지 마십시오. 주님을 뵈올 면목이 없다고 뿌리치는 것도 불순종입니다. ⓒ김남준 목사
첫 페이지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32
33
34
35
36
37
38
39
40
41
42
43
44
45
46
47
48
49
50
51
52
53
54
55
56
57
58
59
60
61
62
63
64
65
66
67
68
69
70
71
72
73
74
75
76
77
78
79
80
81
82
83
84
85
86
87
88
89
90
91
92
93
94
95
96
97
98
99
100
끝 페이지
|
|
|
|
|
|
|
|
개인적인 맨토들의 글을 모았습니다. 천천히 읽으면 더 좋은 글들입니다. |
|
|
(글의 저작권은 각 저자들에게 있습니다. 여기에 있는 글을 다른데로 옮기면 안됩니다) |








최신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