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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준2920-<바꾸시는 하나님/말씀사>
30.베옷을 입고 슬픔에 잠겨
어쩌면 지금 우리가 처한 영혼의 어두움과 상황의 난해함은 우리의 죄와 허물에 대한 하나님의 징계일는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바꾸시는 하나님’이심을 믿으며 기도하십시오. 가장 낮은 마음으로 주님 앞에 무릎 꿇고, 죽음과 같은 슬픔 중에도 기쁨의 띠를 띠게 될 날을 기대하면서 말입니다. ⓒ김남준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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