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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로칼리아 읽기] 헤시키우스(Hesychion)의 <경성함과 거룩에 관하여>6
6. 깨어 지킴
헤시키우스 : 형제여! 경성함(깨어 지킴)이란 생각을 마음의 문턱에서 정지시키는 것이라네. 경성함은 영혼을 죽이고 약탈하는 해로운 생각들이 접근할 때, 그것을 얼른 감지하게 하지. 그리고 그것들이 하는 말과 행동에 주목하여 마귀가 지성을 미혹하기 위해 취하는 허울 좋고 망상적인 것들을 분별하고 단호하게 정지시킨다네.
최용우 : 깨어 있는 집에는, 불이 켜져 있는 집에는 도둑이 왔다가도 들어오지 못하고 돌아가는 것과 같은 것이로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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