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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로칼리아 읽기] 헤시키우스(Hesychion)의 <경성함과 거룩에 관하여>142
142. 내적 정화
헤시키우스 : 형제여! 눈이 불길을 일으키지 못하고, 물이 불을 일으키지 못하며, 가시덤불이 무화과 열매를 맺지 못하지 않는가? 사람의 마음이 먼저 내적으로 정화되고 예수기도와 경성함을 결합하고, 겸손과 영혼의 고요함을 획득하고, 열심히 전진하면 악한 생각과 말과 행동에서 해방될 수 있다네.
최용우 : 예 그렇습니다. 관상기도는 내적 정화를 하느냐 못하느냐에 따라 성공과 실패가 결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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