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개인적인 맨토들의 글을 모았습니다. 천천히 읽으면 더 좋은 글들입니다. |
|||||
[필로칼리아 읽기] 헤시키우스(Hesychion)의 <경성함과 거룩에 관하여>154
154.기뻐하는 지성
헤시키우스 : 형제여! 원기 왕성한 말은 기수가 안장에 앉으면 기분 좋게 달리기 시작한다네. 기뻐하는 지성은 개념들로부터 해방되어 영적 지식의 빛 속으로 들어갈 때 주님의 빛 안에서 즐거워한다네. 지성은 계속 자신을 부인함으로써 덕의 실천에 필요한 지혜에서부터 말로 표현할 수 없는 거룩한 것들을 관상하는 상태로 나아간다네. 그 때에 마음은 무한하고 거룩한 실체들에 대한 인식으로 가득 차며, 하나님의 깊은 곳을 본다네.
최용우 : 그렇습니다. 지성은 보는 분이요 보여지는 분, 이런 식으로 관상하는 사람들의 구주이신 하나님을 사랑으로 찬양할 것입니다.
첫 페이지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32
33
34
35
36
37
38
39
40
41
42
43
44
45
46
47
48
49
50
51
52
53
54
55
56
57
58
59
60
61
62
63
64
65
66
67
68
69
70
71
72
73
74
75
76
77
78
79
80
81
82
83
84
85
86
87
88
89
90
91
92
93
94
95
96
97
98
99
100
끝 페이지
|
|
|
|
|
|
|
|
개인적인 맨토들의 글을 모았습니다. 천천히 읽으면 더 좋은 글들입니다. |
|
|
(글의 저작권은 각 저자들에게 있습니다. 여기에 있는 글을 다른데로 옮기면 안됩니다) |








최신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