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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인 맨토들의 글을 모았습니다. 천천히 읽으면 더 좋은 글들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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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로칼리아 읽기] 헤시키우스(Hesychion)의 <경성함과 거룩에 관하여>159
159.내 안의 감정들
헤시키우스 : 형제여! 비정상적으로 사람들에게 성을 내는 것, 하나님의 뜻에 일치하지 않는 슬픔, 그리고 무관심하고 열심이 없는 것 등은 거룩한 생각과 영적 지식을 파괴한다네. 우리가 그런 것들을 진실한 마음으로 고백하면, 주님께서는 그것들을 제거해 주시고 우리에게 기쁨을 채워 주실 것이네.
최용우 : 그렇습니다. 내 힘으로 다스려지지 않는 내 안의 감정들을 주님께서 손봐 달라고 기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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