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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인 맨토들의 글을 모았습니다. 천천히 읽으면 더 좋은 글들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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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는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자신의 진액을 모두 쏟기까지 수고하다가 마지막으로는 하나님 나라의 완성을 위하여 썩어 없어져야 할 존재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교회 자체의 존립과 자기의 이름을 세상에 내기 위해 헌신하는 것과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충성하는 것 사이의 구별이 흐려지고 있습니다.
교회는 잃어버린 세상을 위하여 애통하는 중보의 사명을 다하는 대신에 사교를 위한 장소로 변해가고 있습니다. 거룩한 슬픔은 세속적인 즐거움에 의하여 축출되고, 경건한 고민은 균형 잡힌 믿음이라는 미명하에 경박한 낙관에 의하여 구축(驅逐)되고 있습니다.
교회는 급기야 세상을 향하여 선포할 케리그마를 잃어버리고, 설교단은 영광스러운 복음을 선포하는 대신 정신교육 차원의 훈화를 위하여 자기의 자리를 내어주게 되었던 것입니다.
하나님이 함께 하시는 교회만이 이 세상 속에서 교회를 세우신 하나님의 목적을 분명히 드러내 보여 줄 수 있습니다. 기독교의 성경 진리를 파수하는 것은 이제 편협한 종파주의자들의 교조주의로 이해되고 있습니다. 교회조차 시대의 정신을 따라가고 계시의 기초가 되는 성경 진리에 대한 상대적 회의 주의의 유혹을 받고 있습니다. 이 모두 세상과 은과 금의 소유를 다툰 결과입니다.
교회는 잃어버린 세상을 위하여 애통하는 중보의 사명을 다하는 대신에 사교를 위한 장소로 변해가고 있습니다. 거룩한 슬픔은 세속적인 즐거움에 의하여 축출되고, 경건한 고민은 균형 잡힌 믿음이라는 미명하에 경박한 낙관에 의하여 구축(驅逐)되고 있습니다.
교회는 급기야 세상을 향하여 선포할 케리그마를 잃어버리고, 설교단은 영광스러운 복음을 선포하는 대신 정신교육 차원의 훈화를 위하여 자기의 자리를 내어주게 되었던 것입니다.
하나님이 함께 하시는 교회만이 이 세상 속에서 교회를 세우신 하나님의 목적을 분명히 드러내 보여 줄 수 있습니다. 기독교의 성경 진리를 파수하는 것은 이제 편협한 종파주의자들의 교조주의로 이해되고 있습니다. 교회조차 시대의 정신을 따라가고 계시의 기초가 되는 성경 진리에 대한 상대적 회의 주의의 유혹을 받고 있습니다. 이 모두 세상과 은과 금의 소유를 다툰 결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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