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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인 맨토들의 글을 모았습니다. 천천히 읽으면 더 좋은 글들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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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48. 사랑
"아는 것은 남의 것이고 깨닫는 것은 내것이다."
"두 점 사이의 최단거리는 사랑이다."
책을 읽다 만난 구절들, 마음이 환해진다.
'아는 것'은 한계와 '깨닫는 것'의 소중함, 때로는 '안다'는 것이 '깨닫는 일'에 오히려 방해가 될 때도 있다. 아니 얼마나 많은가.
'두점 사이의 최단거리' 아마도 그것은 '직선'에 대한 정의였을 것이다. '직선'의 뜻을 그렇게 간단 명확하게 표현할 수 있다는 사실이 신기했던 적이 있었다.
그런데 '사랑'이라니
다시한번 그 뜻이 명확해진다. '나'와 '너'를 잇는 최단거리는 '사랑'이다. '사랑'뿐이다. 달리 무엇이 있겠는가.
온갖 장벽을 무너뜨리고 대번 '너'에게로 가 닿을 수 있는것이. (얘기마을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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