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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인 맨토들의 글을 모았습니다. 천천히 읽으면 더 좋은 글들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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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준79 누가 나더러 제왕이 되라고 한다면
이 세상에는 하나님을 너무나 사랑했기 때문에 자신의 인생을 모두 불태워 하나님만을 위해 바치며 살았던 사람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그들의 존재는 질그릇과 같이 연약하였으나 그들의 삶은 사자와 같이 용맹스러웠습니다. 하나님을 섬기기 위한 일이라면 그들은 어떤 고난도 마다하지 않고 자신을 아낌없이 허비하여 드리고자 하였습니다. 그리고 그렇게 뛰어난 종된 삶 이면에는 하나님의 놀라운 사랑에 대한 체험이 있었습니다.
하나님의 사람으로 일평생을 살았던 영국의 설교자 찰스 스펄젼 목사는 그의 한 설교 속에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누가 나더러 면류관을 쓰고 한 나라의 제왕이 되라고 한다면 나는 이렇게 말하리라. 나는 그런 사소한 일에 신경 쓸 시간이 없노라. 나는 나의 온 삶을 좋으신 주님의 복음을 전하는 것을 위하여 모두 사용하겠노라." ⓒ 김남준 (열린교회 목사)
이 세상에는 하나님을 너무나 사랑했기 때문에 자신의 인생을 모두 불태워 하나님만을 위해 바치며 살았던 사람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그들의 존재는 질그릇과 같이 연약하였으나 그들의 삶은 사자와 같이 용맹스러웠습니다. 하나님을 섬기기 위한 일이라면 그들은 어떤 고난도 마다하지 않고 자신을 아낌없이 허비하여 드리고자 하였습니다. 그리고 그렇게 뛰어난 종된 삶 이면에는 하나님의 놀라운 사랑에 대한 체험이 있었습니다.
하나님의 사람으로 일평생을 살았던 영국의 설교자 찰스 스펄젼 목사는 그의 한 설교 속에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누가 나더러 면류관을 쓰고 한 나라의 제왕이 되라고 한다면 나는 이렇게 말하리라. 나는 그런 사소한 일에 신경 쓸 시간이 없노라. 나는 나의 온 삶을 좋으신 주님의 복음을 전하는 것을 위하여 모두 사용하겠노라." ⓒ 김남준 (열린교회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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