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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인 맨토들의 글을 모았습니다. 천천히 읽으면 더 좋은 글들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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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5 자족(自足)
배움의 道를 따르는 사람은 문제를 억지로 풀려고 하거나 벌(罰)을 줌으로써 학생들을 이기려고 하지 않는다. 모든 작용(作用)에 반작용(反作用)이 있기 때문이다. 벌은 아무리 좋은 뜻에서 주는 것이라 해도 반발심(反撥心)을 일으킨다.
슬기로운 교사는 자기 일을 하고 거기서 멈춘다. 그는 대부분 세상이 자기 통제권(圈) 밖에 있음을 안다. 그리고 모든 것을 통제하려고 시도하는 것이 배움의 道를 거스르는 짓임을 안다,.
그는 자기에게 주어진 일을 믿는다. 그렇기 때문에 남을 굳이 설득하려고 애쓰지 않는다. 그는 자기 자신으로 만족한다. 그렇기 때문에 남들이 알아주기를 바라지 않는다. 그는 자신을 용납한다. 그렇기 때문에 남들도 그를 용납한다.
배움의 道를 따르는 사람은 문제를 억지로 풀려고 하거나 벌(罰)을 줌으로써 학생들을 이기려고 하지 않는다. 모든 작용(作用)에 반작용(反作用)이 있기 때문이다. 벌은 아무리 좋은 뜻에서 주는 것이라 해도 반발심(反撥心)을 일으킨다.
슬기로운 교사는 자기 일을 하고 거기서 멈춘다. 그는 대부분 세상이 자기 통제권(圈) 밖에 있음을 안다. 그리고 모든 것을 통제하려고 시도하는 것이 배움의 道를 거스르는 짓임을 안다,.
그는 자기에게 주어진 일을 믿는다. 그렇기 때문에 남을 굳이 설득하려고 애쓰지 않는다. 그는 자기 자신으로 만족한다. 그렇기 때문에 남들이 알아주기를 바라지 않는다. 그는 자신을 용납한다. 그렇기 때문에 남들도 그를 용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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