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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인 맨토들의 글을 모았습니다. 천천히 읽으면 더 좋은 글들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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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9. '하나'를 가르치다.
道와 하나 된 교사는 해직(解職)당하지 않을 것이다. 배움의 道를 모시는 교사는 작별 인사도 없이 떠나는 일이 없을 것이다. 그의 이름은 세월이 흘러도 존경받을 것이다.
그대 배움 속에 道가 있게 하여라, 그대는 진짜 사람이 될 것이다. 교실에 道가 있게 하여라. 학생들이 활작 피어날 것이다. 학교에 道가 있게 하여라, 모범 학교로 될 것이다. 나라에 道가 있게 하여라, 백성이 서로 어울리며 살 것이다.
이것이 과연 그런 줄 어찌 알 것인가? 그대 자신을 들여다 보아라.
모든 것이 '하나'를 가르치고, 그리고 지나간다. ⓒ이현주 (목사)
道와 하나 된 교사는 해직(解職)당하지 않을 것이다. 배움의 道를 모시는 교사는 작별 인사도 없이 떠나는 일이 없을 것이다. 그의 이름은 세월이 흘러도 존경받을 것이다.
그대 배움 속에 道가 있게 하여라, 그대는 진짜 사람이 될 것이다. 교실에 道가 있게 하여라. 학생들이 활작 피어날 것이다. 학교에 道가 있게 하여라, 모범 학교로 될 것이다. 나라에 道가 있게 하여라, 백성이 서로 어울리며 살 것이다.
이것이 과연 그런 줄 어찌 알 것인가? 그대 자신을 들여다 보아라.
모든 것이 '하나'를 가르치고, 그리고 지나간다. ⓒ이현주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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