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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인 맨토들의 글을 모았습니다. 천천히 읽으면 더 좋은 글들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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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주180] 한송이 들꽃으로 - [민들레교회이야기]중에
□ 무지(無知)
옛적의 교사들은 학생들을 교육하지 않고 그들에게 무지(無知, not to know)를 가르쳤다.
학생들이 자기가 무엇을 안다고 생각할 때, 그들을 가르치기는 어려운 일이다. 자기가 아무 것도 모른다고 생각할 때, 학생들은 스스로 자기 길을 찾을 수 있다.
배우는 방법을 배우고 싶거든 우쭐대거나 오만하지 말아라. 가장 단순한 길이 가장 명백한 길이다. 그대가 일상생활(日常生活)로 만족한다면, 그대는 그대의 참 자아(自我)로 기는 길을 자신에게 가르칠 수 있다. ⓒ이현주 (목사)
□ 무지(無知)
옛적의 교사들은 학생들을 교육하지 않고 그들에게 무지(無知, not to know)를 가르쳤다.
학생들이 자기가 무엇을 안다고 생각할 때, 그들을 가르치기는 어려운 일이다. 자기가 아무 것도 모른다고 생각할 때, 학생들은 스스로 자기 길을 찾을 수 있다.
배우는 방법을 배우고 싶거든 우쭐대거나 오만하지 말아라. 가장 단순한 길이 가장 명백한 길이다. 그대가 일상생활(日常生活)로 만족한다면, 그대는 그대의 참 자아(自我)로 기는 길을 자신에게 가르칠 수 있다. ⓒ이현주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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