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개인적인 맨토들의 글을 모았습니다. 천천히 읽으면 더 좋은 글들입니다. |
|||||
.........
교회의 역사 속에서 하나님은 다양한 사람들을 사용하셨다. 60년 동안 새벽 네시에 일어나고 구십세까지 살았던 건강한 존 웨슬리를 사용하셨는가 하면, 한 편의 설교를 하고는 강단 아래서 한 사발의 피를 토하곤 하던 데이비드 브레이너드와 같이 곧 쓰러져 죽을 듯한 연약한 사람들도 사용하셨다. 19살에 예일대학의 교수가 된 조나단 에드워즈와 같은 천재를 사용하셨는가 하면, 드와이트 무디와 같은 무학자를 들어서 위대한 복음 사역의 꽃을 피우게도 하셨다. 이름 있는 목사를 사용하시는가 하면, 이름 없는 평신도를 사용하셔서 당신의 일을 이루시기도 하셨다.
그러나 하나님이 쓰시던 이 사람들은 한결같이 기도의 사람들이었다. 하나님은 하루에 두시간씩 기도하며 바쁠 때는 더 많이 기도하던 마틴 루터를 들어서 독일과 유럽의 교회를 영적인 어두움에서 깨어나게 하는 나팔로 사용하셨다. 또 전세계를 돌아다니며 한 해에 천편이 넘는 설교를 하면서도 매일 새벽 네시에 일어나 기도하던 웨슬리를 들어서 영국을 변화시키셨다. ⓒ 김남준 (열린교회 목사)
|
|
|
|
|
|
|
|
개인적인 맨토들의 글을 모았습니다. 천천히 읽으면 더 좋은 글들입니다. |
|
|
(글의 저작권은 각 저자들에게 있습니다. 여기에 있는 글을 다른데로 옮기면 안됩니다) |








최신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