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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인 맨토들의 글을 모았습니다. 천천히 읽으면 더 좋은 글들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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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준169 - <맺힌 것을 풀어야 영혼이 산다> 중에서
이유 없는 미움
자신에게 특별히 고통을 주거나 아픔을 안겨 준 적이 없는 사람을 이유 없이 미워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것은 각자가 상대방에 대해서 가지고 있는 편견에서 비롯된 것입니다. 미워하는 감정은 반드시 타당한 이유를 가지고 발생하는 것은 아닙니다. 그러한 단순한 미움도 미워할 수밖에 없는 도덕적인 이유와 논리적인 근거를 갖게 되면 더욱 뿌리깊은 패역으로 변합니다.
더욱이 그러한 상대방의 도덕적인 결함 때문에 자신이 고통을 받았다면 그것은 이제 단순한 감정의 문제가 아니라 그 고통과 상처를 보면서 사람들을 미워하는 자신을 정당화 하는 수준으로 바뀌게 됩니다. ⓒ 김남준 (열린교회 목사)
이유 없는 미움
자신에게 특별히 고통을 주거나 아픔을 안겨 준 적이 없는 사람을 이유 없이 미워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것은 각자가 상대방에 대해서 가지고 있는 편견에서 비롯된 것입니다. 미워하는 감정은 반드시 타당한 이유를 가지고 발생하는 것은 아닙니다. 그러한 단순한 미움도 미워할 수밖에 없는 도덕적인 이유와 논리적인 근거를 갖게 되면 더욱 뿌리깊은 패역으로 변합니다.
더욱이 그러한 상대방의 도덕적인 결함 때문에 자신이 고통을 받았다면 그것은 이제 단순한 감정의 문제가 아니라 그 고통과 상처를 보면서 사람들을 미워하는 자신을 정당화 하는 수준으로 바뀌게 됩니다. ⓒ 김남준 (열린교회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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