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개인적인 맨토들의 글을 모았습니다. 천천히 읽으면 더 좋은 글들입니다. |
|||||
.........
♥김남준172 - <맺힌 것을 풀어야 영혼이 산다> 중에서
피묻은 칼을 버리라
여러분이 정말 누군가와 원수되었던 관계를 정리하기 원합니까? 진실로 여러분들의 마음과 삶에 상처를 주었던 사람들을 용서하기를 원합니까? 이 끔찍한 미움의 범죄로부터 벗어나서 오히려 상처로 가득 찼던 관계가 사랑의 관계로 변화되기를 바라고 있습니까? 오랜 세월 동안 그러한 희망을 포기한 채 살아오지는 않았습니까?
우리는 이제 더 이상 피할 수 없습니다. 이 질문에 대해서 무엇이라고 답하든지간에 이 문제는 우리의 영혼에 치명적으로 중요합니다. 그것은 우리가 죽고사는 문제입니다. 이것은 여러분의 영적인 삶의 건강과 직결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여러분이 하나님 앞에 살아가기를 원한다면 마음속에 미움을 청산해야 합니다. 피 묻은 칼을 품고야 어찌 하나님께 예배드릴 수 있겠으며 피 묻은 손으로 기도하는데 어찌 응답 받을 수 있겠습니까? 그렇게 만나는 예배의 관계를 통하여 어찌 하나님의 축복을 기대할 수 있겠습니까? ⓒ 김남준 (열린교회 목사)
피묻은 칼을 버리라
여러분이 정말 누군가와 원수되었던 관계를 정리하기 원합니까? 진실로 여러분들의 마음과 삶에 상처를 주었던 사람들을 용서하기를 원합니까? 이 끔찍한 미움의 범죄로부터 벗어나서 오히려 상처로 가득 찼던 관계가 사랑의 관계로 변화되기를 바라고 있습니까? 오랜 세월 동안 그러한 희망을 포기한 채 살아오지는 않았습니까?
우리는 이제 더 이상 피할 수 없습니다. 이 질문에 대해서 무엇이라고 답하든지간에 이 문제는 우리의 영혼에 치명적으로 중요합니다. 그것은 우리가 죽고사는 문제입니다. 이것은 여러분의 영적인 삶의 건강과 직결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여러분이 하나님 앞에 살아가기를 원한다면 마음속에 미움을 청산해야 합니다. 피 묻은 칼을 품고야 어찌 하나님께 예배드릴 수 있겠으며 피 묻은 손으로 기도하는데 어찌 응답 받을 수 있겠습니까? 그렇게 만나는 예배의 관계를 통하여 어찌 하나님의 축복을 기대할 수 있겠습니까? ⓒ 김남준 (열린교회 목사)
|
|
|
|
|
|
|
|
개인적인 맨토들의 글을 모았습니다. 천천히 읽으면 더 좋은 글들입니다. |
|
|
(글의 저작권은 각 저자들에게 있습니다. 여기에 있는 글을 다른데로 옮기면 안됩니다) |








최신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