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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인 맨토들의 글을 모았습니다. 천천히 읽으면 더 좋은 글들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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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준176 - <맺힌 것을 풀어야 영혼이 산다> 중에서
저절로 되는 것이 아니다.
누군가에 대한 미움은 마치 뱀의 이빨 속에 들어 있는 맹독(猛毒)과 같이 무서운 것입니다. 미움은 혀끝에서 독이 되어 악한 말로 쏟아져 나오고 그 악한 말은 많은 사람들의 마음을 할퀸 후에 우리를 향한 미움이 되어 돌아옵니다.
상처받은 관계가 우리에게 가져다 주는 눈물과 고통은 이루 다 말할 수 없습니다. 많이 기도해도 그런 상처는 쉽게 사라지지 않습니다. 마음 속에서 고통을 준 사람을 잠시 잊어버리는 경우는 있었으나 완전히 사라지는 일은 없었습니다. 더욱이 그런 사람들과 사랑의 관계로 다시 맺어지게 되는 일은 하나님의 도움 없이는 불가능합니다. ⓒ 김남준 (열린교회 목사)
저절로 되는 것이 아니다.
누군가에 대한 미움은 마치 뱀의 이빨 속에 들어 있는 맹독(猛毒)과 같이 무서운 것입니다. 미움은 혀끝에서 독이 되어 악한 말로 쏟아져 나오고 그 악한 말은 많은 사람들의 마음을 할퀸 후에 우리를 향한 미움이 되어 돌아옵니다.
상처받은 관계가 우리에게 가져다 주는 눈물과 고통은 이루 다 말할 수 없습니다. 많이 기도해도 그런 상처는 쉽게 사라지지 않습니다. 마음 속에서 고통을 준 사람을 잠시 잊어버리는 경우는 있었으나 완전히 사라지는 일은 없었습니다. 더욱이 그런 사람들과 사랑의 관계로 다시 맺어지게 되는 일은 하나님의 도움 없이는 불가능합니다. ⓒ 김남준 (열린교회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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