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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인 맨토들의 글을 모았습니다. 천천히 읽으면 더 좋은 글들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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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준187 - <맺힌 것을 풀어야 영혼이 산다> 중에서
상처는 미움보다 크다?
사람들은 다른 사람들을 미워하고 용서하지 못하게 하는 자신의 상처를 매우 사랑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래서 상처는 그들로 하여금 하나님의 명령을 거스르고 불순종하는 삶을 정당화하게 합니다.
자신이 이전에 받았던 상처가 지금 형제를 미워하고 있는 죄보다 훨씬 크다는 생각에 사로잡혀 있습니다. 그래서 그들은 미워하는 것이 죄이긴 하지만 자신의 상처가 워낙 크기 때문에 그 정도의 미워하는 죄는 가책을 느껴야 할 정도로 큰 것이 아닐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쉽게 말해서 자신이 그만큼 큰 상처를 받았기 때문에 이 정도로 사람을 미워하는 것은 문제가 안될 것이라고 판단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그것은 자기의 생각일 뿐입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서 남기신 네 번째 말씀을 기억하십니까? "나의 하나님 나의 하나님 어찌하여 나를 버리시나이까."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우리의 죄 때문에 좋으신 하나님 아버지의 손에 의해 버림받는 경험을 하셨습니다. 그리고 그것은 주님께 있어서 말할 수 없는 고통이요, 아픔이었습니다. ⓒ 김남준 (열린교회 목사)
상처는 미움보다 크다?
사람들은 다른 사람들을 미워하고 용서하지 못하게 하는 자신의 상처를 매우 사랑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래서 상처는 그들로 하여금 하나님의 명령을 거스르고 불순종하는 삶을 정당화하게 합니다.
자신이 이전에 받았던 상처가 지금 형제를 미워하고 있는 죄보다 훨씬 크다는 생각에 사로잡혀 있습니다. 그래서 그들은 미워하는 것이 죄이긴 하지만 자신의 상처가 워낙 크기 때문에 그 정도의 미워하는 죄는 가책을 느껴야 할 정도로 큰 것이 아닐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쉽게 말해서 자신이 그만큼 큰 상처를 받았기 때문에 이 정도로 사람을 미워하는 것은 문제가 안될 것이라고 판단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그것은 자기의 생각일 뿐입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서 남기신 네 번째 말씀을 기억하십니까? "나의 하나님 나의 하나님 어찌하여 나를 버리시나이까."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우리의 죄 때문에 좋으신 하나님 아버지의 손에 의해 버림받는 경험을 하셨습니다. 그리고 그것은 주님께 있어서 말할 수 없는 고통이요, 아픔이었습니다. ⓒ 김남준 (열린교회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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