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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물이야기

김남준 김남준............... 조회 수 1113 추천 수 0 2002.12.03 12:0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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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준201 - <맺힌 것을 풀어야 영혼이 산다> 중에서

샘물이야기

혹시 샘이 솟는 광경을 본 적이 있습니까? 맑은 개울 근처에서, 혹은 산 밑에서 자연적으로 퐁퐁 솟아나는 작은 샘을 보신 적이 있습니까? 가끔 짓궂은 아이들이 흙탕물을 만들라치면 맑은 샘은 금방 뿌옇게 흐려집니다. 그러나 잠시 놀다 다시 와 보면 맑은 물로 가득 찬 샘터가 됩니다. 맑은 물이 솟아 나오고 있기 때문입니다. 미움과 용서의 실천에 있어서 우리가 그런 맑은 샘과 같은 하나님의 사랑을 간직하도록 원하시는 것이 바로 하나님의 계획입니다. ⓒ 김남준 (열린교회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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