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글모든게시글모음 인기글(7일간 조회수높은순서)
m-5.jpg
현재접속자

영혼의 샘터

옹달샘

 

개인적인 맨토들의 글을 모았습니다. 천천히 읽으면 더 좋은 글들입니다.

사랑 가운데 살아야 합니다.

김남준 김남준............... 조회 수 992 추천 수 0 2002.12.07 17:17:42
.........
♥김남준205 - <맺힌 것을 풀어야 영혼이 산다> 중에서

사랑가운데 살아야 합니다

끊임없이 사랑가운데서 살아가야 합니다. 미워하는 사람들을 용서해 주는 일에 있어서 최대의 어려움은 그들을 용서하여 복수하지 않으려 할 뿐, 더 이상의 관계를 맺지 않으려 한다는데 있습니다. 그러나 이것은 진정한 용서가 아닙니다.
사랑의 관계를 새롭게 지속함으로써 여러분이 베푼 그 용서가 완전한 용서임을 확증하여야 합니다. 그 모든 일에 있어서 피 흘리기까지 희생하며 주도권을 행사하여야 할 사람은 하나님의 사랑을 더 많이 깨달은 여러분 자신들입니다. ⓒ 김남준 (열린교회 목사)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2644 김남준 화목을 깬 사람 요셉 김남준 2002-12-17 878
2643 김남준 사랑하십니까? 김남준 2002-12-17 969
2642 홍승표 [고은] 바늘구멍 홍승표 2002-12-17 1074
2641 홍승표 [이상국] 국수가 먹고 싶다 홍승표 2002-12-17 1301
2640 홍승표 [김진경] 수업 홍승표 2002-12-17 1023
2639 홍승표 [서정홍] 아들에게3 홍승표 2002-12-13 784
2638 홍승표 [임의진] 봄 홍승표 2002-12-13 769
2637 김남준 자기자랑을 버려야 합니다. 김남준 2002-12-13 894
2636 김남준 우리는아무것도 아닙니다. [1] 김남준 2002-12-13 1027
2635 김남준 미워하는 죄에서 떠나지 못하는 이유 김남준 2002-12-11 1107
2634 홍승표 [정호승] 봄 길 홍승표 2002-12-11 1907
2633 홍승표 [도종환] 사월 목련 홍승표 2002-12-09 1041
2632 김남준 사랑과 용서의 연장선상에서 김남준 2002-12-09 1172
» 김남준 사랑 가운데 살아야 합니다. 김남준 2002-12-07 992
2630 김남준 상처받은 마음, 상처 주는 말 김남준 2002-12-07 1505
2629 홍승표 [도종환] 꽃씨를 거두며 홍승표 2002-12-07 1053
2628 홍승표 [김행자] 숲에 가면 홍승표 2002-12-07 968
2627 김남준 사랑이 용서의 완성입니다 김남준 2002-12-05 1010
2626 홍승표 [김기림] 바다와 나비 홍승표 2002-12-05 1169
2625 홍승표 [서정홍] 우리말 사랑1 홍승표 2002-12-04 2196
2624 김남준 용서한다고 말하면서 김남준 2002-12-04 888
2623 김남준 샘물이야기 김남준 2002-12-03 1113
2622 홍승표 [이윤림] 나무 홍승표 2002-12-03 867
2621 홍승표 [이수익] 겁에 대하여 홍승표 2002-12-02 743
2620 김남준 용서는 시혜가 아니다. 김남준 2002-12-02 919
2619 홍승표 [김준태] 콩알 하나 홍승표 2002-11-30 1471
2618 김남준 부흥은 복음을 새겨준다 김남준 2002-11-30 926
2617 홍승표 [안도현] 참회 홍승표 2002-11-29 933
2616 김남준 참된 영성의 심장부엔 사랑이 있다. 김남준 2002-11-29 815
2615 홍승표 [고진하] 낡아지지 않는 주머니를 만들라 홍승표 2002-11-28 927
2614 김남준 용서하지 못하는 두 가지 이유 [1] 김남준 2002-11-28 1000
2613 홍승표 [서정홍] 친구 홍승표 2002-11-27 826
2612 김남준 거룩한 삶 김남준 2002-11-27 876
2611 홍승표 [임길택] 닭장 앞에서 홍승표 2002-11-26 841
2610 홍승표 [이수익] 연꽃 홍승표 2002-11-26 778

 

 

 

저자 프로필 ㅣ 이현주한희철이해인김남준임의진홍승표ㅣ 사막교부ㅣ ㅣ

 

개인적인 맨토들의 글을 모았습니다. 천천히 읽으면 더 좋은 글들입니다.

 

(글의 저작권은 각 저자들에게 있습니다. 여기에 있는 글을 다른데로 옮기면 안됩니다)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150 세종시 보람1길12 호려울마을2단지 201동 1608호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