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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인 맨토들의 글을 모았습니다. 천천히 읽으면 더 좋은 글들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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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6 <이아무개 목사의 로마서 읽기> 중에서
사심
만일 자신의 행위 속에 사심이 조금이라도 섞여 있다면 "내가 너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내게서 떠나라" 는 말씀을 듣게 되지 않도록 돌이켜야 할 것이다. 자신의 행위에 사심이 들어 있는지 여부를 알아보는 방법은 어렵지 않다. 예를 들어 어떤 병자를 위해 열심히 기도해서 그의 병이 나았는데 그에게서 사례는커녕 고맙다는 인사도 듣지 못했다하자. 그럴 경우에 조금도 서운한 마음이 없다면 사심이 없었다는 증거가 되고 섭섭한 마음이 든다면 그만큼 사심이 있었다는 증거가 된다. 예수님 이름으로 좋은 일 한다는게 그렇게 쉬운 일이 아니다. ⓒ이현주 (목사)
사심
만일 자신의 행위 속에 사심이 조금이라도 섞여 있다면 "내가 너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내게서 떠나라" 는 말씀을 듣게 되지 않도록 돌이켜야 할 것이다. 자신의 행위에 사심이 들어 있는지 여부를 알아보는 방법은 어렵지 않다. 예를 들어 어떤 병자를 위해 열심히 기도해서 그의 병이 나았는데 그에게서 사례는커녕 고맙다는 인사도 듣지 못했다하자. 그럴 경우에 조금도 서운한 마음이 없다면 사심이 없었다는 증거가 되고 섭섭한 마음이 든다면 그만큼 사심이 있었다는 증거가 된다. 예수님 이름으로 좋은 일 한다는게 그렇게 쉬운 일이 아니다. ⓒ이현주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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