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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9 <이아무개 목사의 로마서 읽기> 중에서
하늘의 명령(天命)
강도 만나 죽어가는 사람을 보았을 때 어떻게든지 그를 보살펴주어야 한다는 것은, 그 경우에 해당된 무슨 법조문이 따로 있든 없든 그것을 알고 있든 모르고 있든 사람의 양심에 새겨져 있는 하늘의 명령(天命)이다. 예수님의 비유에 나오는 제사장과 레위인은 그 명(命)을 알면서 따르지 않았고, 사마리아인은 그대로 했다. 그뿐이다. ⓒ이현주 (목사)
하늘의 명령(天命)
강도 만나 죽어가는 사람을 보았을 때 어떻게든지 그를 보살펴주어야 한다는 것은, 그 경우에 해당된 무슨 법조문이 따로 있든 없든 그것을 알고 있든 모르고 있든 사람의 양심에 새겨져 있는 하늘의 명령(天命)이다. 예수님의 비유에 나오는 제사장과 레위인은 그 명(命)을 알면서 따르지 않았고, 사마리아인은 그대로 했다. 그뿐이다. ⓒ이현주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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