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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7<이아무개 목사의 로마서 읽기> 중에서
태도
우리가 하나님이 하시는 일에 대하여 가질 수 있는 유일한 태도는 믿음과 믿음에 바탕한 수용이다. 그 믿음은 우리에게 일어나는 일이 무엇이든 다 우리를 위하여 좋은 일이라는 믿음을 낳는다. 하나님이 사랑이심을 믿기 때문이다. 두려움은 두려움을 낳고 사랑은 생명을 낳는다. 좋은 나무는 나쁜 열매를 맺지 못한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좋은 것' 말고는 주실 수 없는 분이시다. 이 하나님을 믿을 때 우리는 비로소 바울처럼 범사에 감사하고 기뻐하게 되는 것이다.
ⓒ이현주 (목사)
태도
우리가 하나님이 하시는 일에 대하여 가질 수 있는 유일한 태도는 믿음과 믿음에 바탕한 수용이다. 그 믿음은 우리에게 일어나는 일이 무엇이든 다 우리를 위하여 좋은 일이라는 믿음을 낳는다. 하나님이 사랑이심을 믿기 때문이다. 두려움은 두려움을 낳고 사랑은 생명을 낳는다. 좋은 나무는 나쁜 열매를 맺지 못한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좋은 것' 말고는 주실 수 없는 분이시다. 이 하나님을 믿을 때 우리는 비로소 바울처럼 범사에 감사하고 기뻐하게 되는 것이다.
ⓒ이현주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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