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글모든게시글모음 인기글(7일간 조회수높은순서)
m-5.jpg
현재접속자

영혼의 샘터

옹달샘

 

개인적인 맨토들의 글을 모았습니다. 천천히 읽으면 더 좋은 글들입니다.

예수께서 오신 두 가지 이유

김남준 김남준............... 조회 수 2076 추천 수 0 2004.12.23 20:22:00
.........
♥김남준426 - <불꽃 목양에 빠져라>중에서

예수께서 오신 두 가지 이유

예수 그리스도께서 우리 목자로 오신 것은 한편으로는 생명을 얻게 하려 위함이었고 또 한편으로는 풍성한 삶을 살게 하시기 위해서였습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우리에게 생명의 구원을 주기 위해서 오셨다는 사실은 비교적 잘 경험됩니다. 왜냐하면 누구든지 자신이 구원받은 경험이 없이는 신앙생활을 해나갈 수 없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풍성한 삶을 주시기 위해서 오셨다는 것은 우리에게 잘 경험되지 않습니다.
정말 여러분 주위의 어느 그리스도인이 여러분이 부러워하리 만치 풍성한 삶을 살아가고 있습니까? 풍성한 삶이라고 하는 것은 그렇게 간단히 얻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인간의 삶은 하나님과의 관계에 의하여 지배되고 하나님과의 관계는 인간의 영혼의 상태에 의하여 지배됩니다.
풍성한 삶을 위해서는 우리의 내면의 질서와 영혼의 섬세함에 대해 가르쳐주고 있는 성경을 통해 많이 배워야 합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깨달으려고 하는 마음은 이러한 비밀스러운 우리 영혼의 문제에 대하여 더 많은 지식을 줄 것입니다. 이러한 지식이 풍성한 삶을 만들어냅니다. ⓒ 김남준 (열린교회 목사)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3694 홍승표 [함민복] 독은아름답다 홍승표 2004-12-23 3426
3693 홍승표 [야마모산세이] 여기에 사는 즐거움 홍승표 2004-12-23 2209
3692 김남준 사랑은 불길이어라 김남준 2004-12-23 2027
3691 김남준 신앙주의(?)의 위험 김남준 2004-12-23 2188
3690 김남준 하나님과 단 둘이만 아는 비밀이 있습니까? 김남준 2004-12-23 2229
3689 김남준 철가슴 돌마음 경연대회 김남준 2004-12-23 2297
3688 김남준 아낌없이 주는 목자 김남준 2004-12-23 2133
» 김남준 예수께서 오신 두 가지 이유 김남준 2004-12-23 2076
3686 김남준 진리의 힘으로 삽니다. 김남준 2004-12-15 2152
3685 김남준 상처 김남준 2004-12-15 1997
3684 김남준 미완성이기에 아름답습니다. 김남준 2004-12-15 2072
3683 김남준 목양의 신적 기원 김남준 2004-12-15 1969
3682 홍승표 [백창우] 좋겠다 홍승표 2004-12-15 2341
3681 홍승표 [박노해] 지금 그대 마음에 등불이 있는가? 홍승표 2004-12-15 2359
3680 홍승표 [헤르만 헤세] 나무들 홍승표 2004-12-15 2297
3679 홍승표 [황대권] 사람을 그대로 홍승표 2004-12-15 2181
3678 홍승표 [안도현] 찬 밥 홍승표 2004-12-10 2275
3677 홍승표 [최종수] 가을의 숨결 홍승표 2004-12-10 1974
3676 홍승표 [숫타니파타] 동반자 홍승표 2004-12-10 1986
3675 홍승표 [체게바라]] 참된 삶 홍승표 2004-12-10 2195
3674 김남준 성결 김남준 2004-12-10 2003
3673 김남준 경고 김남준 2004-12-10 2072
3672 김남준 위기를 위하여 김남준 2004-12-10 2111
3671 김남준 오래 기도합니까? 김남준 2004-12-10 2092
3670 김남준 서로 보고 웃지요 김남준 2004-12-10 2072
3669 김남준 미소에 능하라 김남준 2004-12-10 2078
3668 한희철 2159 사랑만이 약입니다. [1] 한희철 2004-12-03 2138
3667 한희철 2158 양심의 무게 한희철 2004-12-03 1664
3666 한희철 2157 지는 죽것시유 한희철 2004-12-03 1524
3665 한희철 2156 난거지 든부자 한희철 2004-12-03 1604
3664 한희철 2155 생활속의 믿음 한희철 2004-12-03 1561
3663 한희철 2154 미발이와 빈대콩 한희철 2004-12-03 1582
3662 한희철 2153 보물창고 한희철 2004-12-03 1443
3661 한희철 2152 때묻은 초를 태우며 한희철 2004-12-03 1336
3660 김남준 터놓고 지내는 사이? 김남준 2004-12-03 2049

 

 

 

저자 프로필 ㅣ 이현주한희철이해인김남준임의진홍승표ㅣ 사막교부ㅣ ㅣ

 

개인적인 맨토들의 글을 모았습니다. 천천히 읽으면 더 좋은 글들입니다.

 

(글의 저작권은 각 저자들에게 있습니다. 여기에 있는 글을 다른데로 옮기면 안됩니다)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150 세종시 보람1길12 호려울마을2단지 201동 1608호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