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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인 맨토들의 글을 모았습니다. 천천히 읽으면 더 좋은 글들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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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준430 - <하나님의 깊은 사랑을 경험하라>중에서
신앙주의(?)의 위험
조국 교회 그리스도인들은 반쪽짜리 복음을 붙들고 신앙생활 하는 것 같습니다. "믿는 즉시 천당, 안 믿으면 지옥"이라는 "믿음주의(believesm)"말입니다. 한 걸은 더 나아가서 '믿기만 하면 아무렇게나 살아도 천국'이라는 구호까지 가능하게 하는 반쪽 복음의 신앙이 교회를 절름발이로 만들고 있습니다. 이러한 이상한 '믿음주의'는 예수님께는 물론 종교개혁자들에게조차 낯선 것입니다. 성경은 즉각적인 구원과 함께 점진적인 구원을 이야기 합니다. 그러므로 성화의 구원을 무시한 영혼의 즉각적인 구원만을 생각하는 것은 성경으로서는 생소한 '믿음주의'입니다.
조국 교회의 영적 삶이 심각할 정도로 피폐해진 것은 그리스도인들이 성화의 즐거움을 경험하지 못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우리의 인격이 주님을 닮아 가는 거룩한 삶의 진보는 신령한 생활과 도덕적인 삶의 진보를 가져옵니다.
거기에는 말할 수 없는 기쁨이 있습니다. 이러한 아름다운 신자의 삶의 열매가 없기 때문에 오늘날 윤리 운동이 거룩의 추구를 대신하고 있는 것입니다. ⓒ 김남준 (열린교회 목사)
신앙주의(?)의 위험
조국 교회 그리스도인들은 반쪽짜리 복음을 붙들고 신앙생활 하는 것 같습니다. "믿는 즉시 천당, 안 믿으면 지옥"이라는 "믿음주의(believesm)"말입니다. 한 걸은 더 나아가서 '믿기만 하면 아무렇게나 살아도 천국'이라는 구호까지 가능하게 하는 반쪽 복음의 신앙이 교회를 절름발이로 만들고 있습니다. 이러한 이상한 '믿음주의'는 예수님께는 물론 종교개혁자들에게조차 낯선 것입니다. 성경은 즉각적인 구원과 함께 점진적인 구원을 이야기 합니다. 그러므로 성화의 구원을 무시한 영혼의 즉각적인 구원만을 생각하는 것은 성경으로서는 생소한 '믿음주의'입니다.
조국 교회의 영적 삶이 심각할 정도로 피폐해진 것은 그리스도인들이 성화의 즐거움을 경험하지 못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우리의 인격이 주님을 닮아 가는 거룩한 삶의 진보는 신령한 생활과 도덕적인 삶의 진보를 가져옵니다.
거기에는 말할 수 없는 기쁨이 있습니다. 이러한 아름다운 신자의 삶의 열매가 없기 때문에 오늘날 윤리 운동이 거룩의 추구를 대신하고 있는 것입니다. ⓒ 김남준 (열린교회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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