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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인 맨토들의 글을 모았습니다. 천천히 읽으면 더 좋은 글들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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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준432- <하나님의 깊은 사랑을 경험하라>중에서
주님 자신을 주시옵소서
중세의 경건한 수도사였던 토마스 아퀴나스(Thomas Aquinas)의 생애에 나오는 한 일화가 생각납니다. 그는 무엇엔가 골몰하여 늘 기도와 금식으로 하나님께 매달리고 있었습니다. 어느 날 그가 기도하는 가운데 이상 중에 나타나신 하나님이 그에게 말씀하셨습니다.
"나의 사랑하는 종 아퀴나스야, 내가 네게 무엇을 주랴. 네가 무엇을 원하기에 그토록 밤낮으로 부르짖느냐?" 그때 그는 대답하였습니다.
"하나님 제게는 아무것도 필요 없습니다. 주님, 무엇을 주시려거든 차라리 주님 자신을 제게 주옵소서. 주님은 저의 것이고 저는 주님의 것이옵나이다." ⓒ 김남준 (열린교회 목사)
주님 자신을 주시옵소서
중세의 경건한 수도사였던 토마스 아퀴나스(Thomas Aquinas)의 생애에 나오는 한 일화가 생각납니다. 그는 무엇엔가 골몰하여 늘 기도와 금식으로 하나님께 매달리고 있었습니다. 어느 날 그가 기도하는 가운데 이상 중에 나타나신 하나님이 그에게 말씀하셨습니다.
"나의 사랑하는 종 아퀴나스야, 내가 네게 무엇을 주랴. 네가 무엇을 원하기에 그토록 밤낮으로 부르짖느냐?" 그때 그는 대답하였습니다.
"하나님 제게는 아무것도 필요 없습니다. 주님, 무엇을 주시려거든 차라리 주님 자신을 제게 주옵소서. 주님은 저의 것이고 저는 주님의 것이옵나이다." ⓒ 김남준 (열린교회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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