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글모든게시글모음 인기글(7일간 조회수높은순서)
m-5.jpg
현재접속자

영혼의 샘터

옹달샘

 

개인적인 맨토들의 글을 모았습니다. 천천히 읽으면 더 좋은 글들입니다.

상처받은 마음이 회복되는 비결

김남준 김남준............... 조회 수 2438 추천 수 0 2005.01.06 09:14:12
.........
♥김남준435- <하나님의 깊은 사랑을 경험하라>중에서

상처받은 마음이 회복되는 비결

원하는 것을 모두 손에 넣어도 하나님을 향한 사랑 없이는 우리의 영혼에 만족함이 없습니다. 상처받은 심령을 싸안고 흐느끼며 가슴을 쓸어 내려도 그것이 우리 자신의 영혼을 위로하지 못합니다. 상처받은 자가 위로받기 위해서는 상처를 능가하는 사랑이 그 위에 부어져야 합니다.
오늘날 근원을 알 수 없는 목마름 속에서 고통하는 이 세상을 보십시오. 사람들은 사랑에 목마른 자가 되어 따가운 햇볕 내리쬐는 광야와 같은 세상을 방황하고 있습니다. 세상은 사람들에게 상처를 주지만 세상 속에는 그런 영혼의 상처를 치유할 능력이 없습니다.
오늘날 국가와 도시를 막론하고 병적으로 만연해 있는 이 피폐한 향락의 풍조는 상처받은 영혼들의 고통을 잊어보려는 병적인 몸부림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이런 세상을 미워하고 불쾌하게 여기기  보다는 환자처럼 보면서 긍휼히 여기는 마음을 가져야 합니다. ⓒ 김남준 (열린교회 목사)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3729 홍승표 [안도현] 화암사 깨끗한 개 두 마리 홍승표 2005-01-14 2504
3728 홍승표 [조희선] 타요춤을 아시나요? 홍승표 2005-01-14 2065
3727 홍승표 [문정희] 어머니는 나의 먹이셨다 홍승표 2005-01-14 2303
3726 홍승표 [황지우] 거룩한 식사 홍승표 2005-01-14 2935
3725 홍승표 [야마오 산세이] 고요함에 대하여 홍승표 2005-01-14 2243
3724 홍승표 [조희선] 실수에 대하여 홍승표 2005-01-14 2155
3723 김남준 말씀으로 기도가 깊어진다. 김남준 2005-01-14 741
3722 김남준 아내가 기도를 막는다 김남준 2005-01-14 2247
3721 김남준 낙심이 기도를 망친다. 김남준 2005-01-14 2274
3720 김남준 환경은 우리편이 아니다. 김남준 2005-01-14 2418
3719 김남준 결단 없이 기도는 없다. 김남준 2005-01-14 2117
3718 김남준 기도로 사랑을 경험한다 김남준 2005-01-14 2102
3717 김남준 회개가 기도의 문을 엽니다. 김남준 2005-01-14 2398
3716 홍승표 [나종영] 세족 홍승표 2005-01-06 2224
3715 홍승표 [우영식] 벌레 나오는삶 홍승표 2005-01-06 2430
3714 홍승표 [나희덕] 서시 홍승표 2005-01-06 3128
3713 홍승표 [정호승] 꾸중 홍승표 2005-01-06 2758
3712 홍승표 [이해인] 무지개 빛깔의 새해엽서 홍승표 2005-01-06 2709
3711 홍승표 [김태희] 배추벌레 홍승표 2005-01-06 2120
3710 홍승표 [조희선] 내 안의 사랑이 홍승표 2005-01-06 2379
3709 홍승표 [함민복] 성선설 홍승표 2005-01-06 2994
3708 홍승표 [야마오 산세이] 문명은 홍승표 2005-01-06 2194
3707 김남준 기도의 세계를 재건하라 김남준 2005-01-06 2158
3706 김남준 왜 기도하게 하실까? 김남준 2005-01-06 2211
3705 김남준 신자의 또다른 이름 '사랑 지킴이' 김남준 2005-01-06 2194
3704 김남준 하나님의 생각으로 가득합니까? 김남준 2005-01-06 2218
3703 김남준 영혼의 두 가지 기능 [1] 김남준 2005-01-06 2016
» 김남준 상처받은 마음이 회복되는 비결 김남준 2005-01-06 2438
3701 김남준 우리의 모든 것 되시는 하나님 김남준 2005-01-06 2216
3700 김남준 하나님을 사랑하라 김남준 2005-01-06 2025
3699 김남준 주님 자신을 주시옵소서 김남준 2005-01-06 2051
3698 홍승표 [마더 데레사] 작은 일 속에서 홍승표 2004-12-23 2470
3697 홍승표 [신동엽] 좋은 言語 홍승표 2004-12-23 2205
3696 홍승표 [이성복] 비단길5 홍승표 2004-12-23 2248
3695 홍승표 [무명] 어려움이 오면 홍승표 2004-12-23 2130

 

 

 

저자 프로필 ㅣ 이현주한희철이해인김남준임의진홍승표ㅣ 사막교부ㅣ ㅣ

 

개인적인 맨토들의 글을 모았습니다. 천천히 읽으면 더 좋은 글들입니다.

 

(글의 저작권은 각 저자들에게 있습니다. 여기에 있는 글을 다른데로 옮기면 안됩니다)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150 세종시 보람1길12 호려울마을2단지 201동 1608호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