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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인 맨토들의 글을 모았습니다. 천천히 읽으면 더 좋은 글들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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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준435- <하나님의 깊은 사랑을 경험하라>중에서
상처받은 마음이 회복되는 비결
원하는 것을 모두 손에 넣어도 하나님을 향한 사랑 없이는 우리의 영혼에 만족함이 없습니다. 상처받은 심령을 싸안고 흐느끼며 가슴을 쓸어 내려도 그것이 우리 자신의 영혼을 위로하지 못합니다. 상처받은 자가 위로받기 위해서는 상처를 능가하는 사랑이 그 위에 부어져야 합니다.
오늘날 근원을 알 수 없는 목마름 속에서 고통하는 이 세상을 보십시오. 사람들은 사랑에 목마른 자가 되어 따가운 햇볕 내리쬐는 광야와 같은 세상을 방황하고 있습니다. 세상은 사람들에게 상처를 주지만 세상 속에는 그런 영혼의 상처를 치유할 능력이 없습니다.
오늘날 국가와 도시를 막론하고 병적으로 만연해 있는 이 피폐한 향락의 풍조는 상처받은 영혼들의 고통을 잊어보려는 병적인 몸부림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이런 세상을 미워하고 불쾌하게 여기기 보다는 환자처럼 보면서 긍휼히 여기는 마음을 가져야 합니다. ⓒ 김남준 (열린교회 목사)
상처받은 마음이 회복되는 비결
원하는 것을 모두 손에 넣어도 하나님을 향한 사랑 없이는 우리의 영혼에 만족함이 없습니다. 상처받은 심령을 싸안고 흐느끼며 가슴을 쓸어 내려도 그것이 우리 자신의 영혼을 위로하지 못합니다. 상처받은 자가 위로받기 위해서는 상처를 능가하는 사랑이 그 위에 부어져야 합니다.
오늘날 근원을 알 수 없는 목마름 속에서 고통하는 이 세상을 보십시오. 사람들은 사랑에 목마른 자가 되어 따가운 햇볕 내리쬐는 광야와 같은 세상을 방황하고 있습니다. 세상은 사람들에게 상처를 주지만 세상 속에는 그런 영혼의 상처를 치유할 능력이 없습니다.
오늘날 국가와 도시를 막론하고 병적으로 만연해 있는 이 피폐한 향락의 풍조는 상처받은 영혼들의 고통을 잊어보려는 병적인 몸부림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이런 세상을 미워하고 불쾌하게 여기기 보다는 환자처럼 보면서 긍휼히 여기는 마음을 가져야 합니다. ⓒ 김남준 (열린교회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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