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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인 맨토들의 글을 모았습니다. 천천히 읽으면 더 좋은 글들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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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준696 - <거룩실천4-죄와 은혜의 지배/생명의말씀사>중에서
불신앙
하나님을 온전히 의뢰하고 순종하는 사람들은 사고가 명료하고 행동의 동기가 명징합니다. 어려운 일을 만날 때에도 이어질 그 일의 전개 과정과 해결 방법은 알 수 없지만 하나님께서는 반드시 자신과 함께 해 주실 것이라고 굳게 믿습니다. 따라서 믿음으로 사는 사람들은 역경과 고난이 닥쳐도 상황이 주는 비관보다는 주님의 약속이 주는 낙관을 믿으며 살아갑니다. 그리고 현실의 절망과 소망의 낙관 사이를 믿음과 순종으로 메우며 하나님을 의지하며 살아갑니다. 그러나 불신앙은 그렇게 하기를 싫어하는 고집입니다. 그것은 자신의 연약함이라기 보다는 하나님을 의지하지 않으려는 악한 감정입니다. 신자가 하나님을 의지하기를 마다할 때 그가 할 수 있는 일은 자기를 의지하는 것입니다. 맞딱뜨리는 모든 상황이나 유혹에 대하여 자신의 판단을 하나님의 말씀보다 더 신뢰하고 자기의 힘을 하나님의 은혜보다 더 믿게 됩니다. ⓒ김남준 (열린교회 목사)
불신앙
하나님을 온전히 의뢰하고 순종하는 사람들은 사고가 명료하고 행동의 동기가 명징합니다. 어려운 일을 만날 때에도 이어질 그 일의 전개 과정과 해결 방법은 알 수 없지만 하나님께서는 반드시 자신과 함께 해 주실 것이라고 굳게 믿습니다. 따라서 믿음으로 사는 사람들은 역경과 고난이 닥쳐도 상황이 주는 비관보다는 주님의 약속이 주는 낙관을 믿으며 살아갑니다. 그리고 현실의 절망과 소망의 낙관 사이를 믿음과 순종으로 메우며 하나님을 의지하며 살아갑니다. 그러나 불신앙은 그렇게 하기를 싫어하는 고집입니다. 그것은 자신의 연약함이라기 보다는 하나님을 의지하지 않으려는 악한 감정입니다. 신자가 하나님을 의지하기를 마다할 때 그가 할 수 있는 일은 자기를 의지하는 것입니다. 맞딱뜨리는 모든 상황이나 유혹에 대하여 자신의 판단을 하나님의 말씀보다 더 신뢰하고 자기의 힘을 하나님의 은혜보다 더 믿게 됩니다. ⓒ김남준 (열린교회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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