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개인적인 맨토들의 글을 모았습니다. 천천히 읽으면 더 좋은 글들입니다. |
|||||
.........
이현주2278 <깨달음의 노래30/지금여기>

저도 따라 웃으면서
손을 뻗으면 닿을 만한
나무 가지에
붉은 가슴 하얀 목
예쁘장한 작은 새.
갸름한 혓바닥을
드러내 보이면서
삐삐둥지르둥지르둥
삐삐둥지르둥지르둥
염려하지 말라고.
걱정하지 말라고.
내가 잠자코 웃기만 하니
저도 따라 웃으면서
삐삐둥지르둥지르둥
삐삐둥지르둥지르둥
염려하지 말라고.
걱정하지 말라고. ⓒ이현주 (목사)
첫 페이지
49
50
51
52
53
54
55
56
57
58
59
60
61
62
63
64
65
66
67
68
69
70
71
72
73
74
75
76
77
78
79
80
81
82
83
84
85
86
87
88
89
90
91
92
93
94
95
96
97
98
99
100
101
102
103
104
105
106
107
108
109
110
111
112
113
114
115
116
117
118
119
120
121
122
123
124
125
126
127
128
129
130
131
132
133
134
135
136
137
138
139
140
141
142
143
144
145
146
147
148
끝 페이지
|
|
|
|
|
|
|
|
개인적인 맨토들의 글을 모았습니다. 천천히 읽으면 더 좋은 글들입니다. |
|
|
(글의 저작권은 각 저자들에게 있습니다. 여기에 있는 글을 다른데로 옮기면 안됩니다) |








최신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