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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들의 바다

한희철 한희철............... 조회 수 74 추천 수 0 2017.02.21 09:0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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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희철2977 


별들의 바다


내와 내가 모여 강을 이루고
강과 강이 어울려 바다에 닿듯
엄마 아빠 손을 잡은 초롱초롱 아이로부터
백발성성 노인에 이르기까지
촛불과 촛불이 만나 이룬 빛들의 일렁임을
젖은 눈으로 바라볼 때
아, 저 별무리
하늘을 흐르던 은하수에
눈물로 떠난 아이들의 꿈까지
왈칵 이 땅으로 쏟아져
이 땅은 한순간 별들의 바다
이 땅은 이내 하늘이었으니  ⓒ한희철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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