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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주2467 <깨달음의 노래219/지금여기>

솔잎 갈잎
뾰족한 솔잎, 넓죽한 갈잎
도무지 섞일 수 없을 것만 같더니
언땅에 한 몸 되어 서로를 품고 있네.
저것들이 저렇게 자꾸만 낮아져서
솔잎은 갈잎되고 갈잎은 솔잎 되어
장차 향기로운 봄날, 누구의
푸근한 어미가 되시려는가? ⓒ이현주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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