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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라는 것을 알면서 버리지 못하는 즐거움이 있습니까?

김남준 김남준............... 조회 수 46 추천 수 0 2019.10.22 11:3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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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7ea0a43cf1907137e77aaf7fb00df49.jpg♥김남준2588-<은혜에서 미끄러질 때/말씀사>


69.죄라는 것을 알면서 버리지 못하는 즐거움이 있습니까?


죄는 생각의 설복과 의지의 동의로 성장한다. 우리가 죄를 계속 머릿속으로 계획하고 그 죄를 통해 얻게 될 것들을 상상하며 즐거움에 빠질 때 죄는 힘을 공급받고 성장한다. 때때로 신실하던 사람이 생각지도 못한 범죄를 저지르는 것을 보는데, 이것은 그 죄가 강력하게 그 사람을 끌어 당겼기 때문이다. 그런데 그 죄로 하여금 그렇게 강력한 힘을 지니게 만드는 것은 다른 누군가가 아니라 바로 그 자신이다.
죄는 정서의 간청과 의지의 동의로 산출되는데, 정서의 의지는 우리도 어쩔 수 없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통제할 수 있는 것이다. 그러므로 어쩔 수 없었다라고 변명 하지 말아야 한다.ⓒ김남준 (열린교회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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