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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성찬을 함께 나누는 것은 그리스도의 한 지체가 되었다는 표증입니다
성도에게는 영적인 식구가 있습니다. 교회라는 울타리 안에서 생명의 양식인 그리스도의 몸을 나누어 먹은 교회의 지체들입니다.
마태복음에서도 예수님의 마지막 만찬에 대한 기사를 기록하고 있는데, 그곳에서 사용된 떡과 잔이라는 단어는 헬라어로 보면 모두 단수로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떡과 잔은 모두 한 개씩이었음을 알 수 있습니다. 한 덩이의 떡을 놓고, 그 한 떡을 떼어서 나누어 주신 것이며, 잔도 하나여서 포도주를 가득 부어 모두 같은 잔에 마시게 하셨습니다. ⓒ김남준 (열린교회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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