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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의 샘터

옹달샘

 

개인적인 맨토들의 글을 모았습니다. 천천히 읽으면 더 좋은 글들입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8466 필로칼리아 일구일언(一句一言) 마크 2015-12-18 599
8465 김남준 간절한 기도 김남준 2014-10-27 602
8464 이현주 눈 감으면 보이는 것 이현주 2014-04-18 603
8463 이현주 생명의 미끼 이현주 2014-04-28 603
8462 임의진 [시골편지] ‘나무애미타불’ 임의진 2014-05-14 605
8461 이현주 주인과 나그네 이현주 2014-06-17 606
8460 이현주 술래잡기 이현주 2014-03-11 610
8459 이현주 주님과 동거 이현주 2014-04-19 611
8458 이현주 저마다 제자리에 이현주 2014-04-21 611
8457 임의진 [시골편지] 노인과 바다 임의진 2014-05-14 613
8456 김남준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김남준 2014-07-22 613
8455 이현주 자연의 질서 이현주 2014-02-23 614
8454 이현주 상념 이현주 2014-03-04 617
8453 이현주 바랄 것 없어요. 이현주 2014-05-17 617
8452 이현주 네가 청중에게 말하는 것이 아니다 이현주 2014-02-09 621
8451 이현주 돌아가서 하나 되지 않을 수 없는 것이 이현주 2014-02-09 622
8450 이현주 과유불급(過猶不及) 이현주 2014-06-10 622
8449 임의진 [시골편지] 책상 위에 램프등 임의진 2014-10-26 622
8448 이현주 갈 때도 알몸으로 이현주 2014-05-12 626
8447 이현주 영에서 영으로 이현주 2014-05-17 627
8446 이해인 김연아에게 이해인 2014-03-07 629
8445 이현주 강물이 바다 되듯이 이현주 2014-03-11 629
8444 이현주 벼는 익을수록 이현주 2014-02-23 632
8443 이현주 껍질 벗기 이현주 2014-04-17 632
8442 이현주 넘어지고 일어서고 이현주 2014-05-27 641
8441 이현주 모든 것이 아름답다 이현주 2014-04-28 642
8440 이현주 열차로 아홉 시간 넘게 이현주 2014-02-09 643
8439 이현주 영혼의 대화 이현주 2014-05-07 644
8438 임의진 [시골편지] 하모니카와 키스하는 법 임의진 2014-10-26 644
8437 김남준 세상 나라와 하나님 나라 김남준 2014-08-05 645
8436 이현주 사랑한다는 것 이현주 2014-04-21 646
8435 임의진 [시골편지] 빗물 새는 집 임의진 2014-05-14 650
8434 이현주 지는 해처럼 이현주 2014-03-08 652
8433 한희철 1893. 유쾌한 나들이 한희철 2002-04-24 657
8432 이현주 출렁거리며 넘실거리며 이현주 2014-02-23 659

 

 

 

저자 프로필 ㅣ 이현주한희철이해인김남준임의진홍승표ㅣ 사막교부ㅣ 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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