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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의 샘터

옹달샘

 

개인적인 맨토들의 글을 모았습니다. 천천히 읽으면 더 좋은 글들입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7489 이현주 호스피스 병동 이현주 2012-05-21 2708
7488 이현주 가본 곳보다 가보지 못한 곳이 훨씬 많다 이현주 2012-05-21 2581
7487 이현주 물거품이 물로 돌아가려면 이현주 2012-05-21 2533
7486 이현주 아버지한테 버림받은 이현주 2012-05-14 2542
7485 이현주 내 몸은 따로 형체가 없다. 이현주 2012-05-14 2540
7484 이현주 인생의 의미와 가치는 이현주 2012-05-14 2522
7483 이현주 금반지와 금목걸이 이현주 2012-05-14 2718
7482 이현주 황홀하여라 이현주 2012-05-14 2427
7481 이현주 지나가던 구름이 그에게 말했다. 이현주 2012-05-14 2145
7480 한희철 오쇠동 벌판에서 한희철 2012-05-13 2071
7479 한희철 나무 한희철 2012-05-13 2197
7478 한희철 중요한 일일수록 한희철 2012-05-13 2599
7477 한희철 종소리 한희철 2012-05-13 2315
7476 한희철 까치 두 마리 한희철 2012-05-13 2351
7475 한희철 바로 한희철 2012-05-13 2275
7474 한희철 부득이한 것으로 한희철 2012-05-07 2400
7473 한희철 다만 사랑으로 한희철 2012-05-07 2318
7472 한희철 반의 반이라도 한희철 2012-05-07 2504
7471 한희철 한희철 2012-05-07 2230
7470 한희철 조금만 한희철 2012-05-07 2144
7469 한희철 넓은 마음을 한희철 2012-05-07 2193
7468 이현주 붙잡아줘. 이현주 2012-05-05 2442
7467 이현주 여태껏, 밖에 있는 당신을 불렀다. 이현주 2012-05-05 2253
7466 이현주 들려서 듣는 거다. 이현주 2012-05-05 2306
7465 이현주 아무것도 잡으려 하지 마라. 이현주 2012-05-05 2404
7464 이현주 올라갈 때 못 본 꽃을 내려갈 때 보았다고? 이현주 2012-05-05 3201
7463 이현주 연탄재 함부로 차지 말라고 이현주 2012-05-05 2533
7462 이현주 나는 사람이 육신을 입고 땅에서 산다는 게 이현주 2012-05-02 2313
7461 이현주 지금은 선물 전달을 위한 이현주 2012-05-02 2327
7460 이현주 아득하게 멀고 그리고 무거워라 이현주 2012-05-02 2356
7459 이현주 주인어른 말씀인즉, 이현주 2012-05-02 2397
7458 한희철 아름다운 사람 한희철 2012-05-01 2488
7457 한희철 사랑 한희철 2012-05-01 2375
7456 한희철 사람 사이 샘 하나 있다면 한희철 2012-05-01 2476
7455 한희철 만남 한희철 2012-05-01 2305

 

 

 

저자 프로필 ㅣ 이현주한희철이해인김남준임의진홍승표ㅣ 사막교부ㅣ 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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