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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의 샘터

옹달샘

 

개인적인 맨토들의 글을 모았습니다. 천천히 읽으면 더 좋은 글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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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7206 이해인 가을 편지 -오늘은 가을 숲의 빈 벤치에 앉아 이해인 2010-12-11 1159
7205 홍승표 [정채봉] 바보 홍승표 2002-12-28 1160
7204 이해인 나무에게 이해인 2003-08-28 1160
7203 이현주 흡수통일 이현주 2002-04-23 1161
7202 김남준 날 빚으소서 김남준 2002-07-29 1161
7201 한희철 1835. 변관수 할아버지 한희철 2002-03-23 1162
7200 한희철 1921. 가재잡기 한희철 2002-05-14 1162
7199 홍승표 [신채호] 한나라생각 홍승표 2002-08-23 1162
7198 한희철 받아들일 수 없는 것을 받아들일 때 한희철 2003-04-04 1162
7197 한희철 뻐꾸기 은둔거사 한희철 2003-12-19 1162
7196 이해인 어느 독자에게 이해인 2003-08-28 1162
7195 홍승표 [신경림] 벽화 홍승표 2002-10-16 1163
7194 이해인 광안리에서 이해인 2003-08-28 1163
7193 김남준 사람마다 달리 인도하시는 하나님 김남준 2002-04-25 1164
7192 이해인 내가 뛰어가던 바다는 이해인 2003-12-08 1164
7191 이현주 아담의 범죄로 [1] 이현주 2004-01-27 1164
7190 홍승표 [안소연] 자전거 홍승표 2004-04-20 1164
7189 김남준 신앙생활 가운데 가장 중요한 것은 김남준 2002-04-25 1165
7188 이해인 새들의 아침 이해인 2003-08-28 1165
7187 이해인 용서 일기 이해인 2003-08-28 1165
7186 이현주 순리와 역리 [1] 이현주 2003-02-26 1166
7185 홍승표 [김경환] 새벽기도 홍승표 2004-03-09 1166
7184 이현주 산 제물 이현주 2004-03-16 1166
7183 이해인 끝기도 이해인 2003-08-28 1166
7182 한희철 하나님의 걸레로 한희철 2003-03-03 1168
7181 이현주 주먹을 펴려면 [1] 이현주 2003-06-17 1168
7180 이해인 삶과 시 이해인 2003-11-03 1169
7179 이해인 감자의 맛 이해인 2003-11-25 1169
7178 이현주 세 종류의 사람 이현주 2002-06-15 1170
7177 홍승표 [유소림] 빈터에 가면 홍승표 2004-04-20 1170
7176 홍승표 [김기림] 바다와 나비 홍승표 2002-12-05 1171
7175 김남준 용서와 사랑이 필요하다 김남준 2002-12-24 1171
7174 한희철 1946. 눈물맺힌 하나님 한희철 2002-06-06 1172
7173 김남준 성령을 근심케 말라 김남준 2002-11-08 1172
7172 김남준 사랑과 용서의 연장선상에서 김남준 2002-12-09 1172

 

 

 

저자 프로필 ㅣ 이현주한희철이해인김남준임의진홍승표ㅣ 사막교부ㅣ 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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