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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의 샘터

옹달샘

 

개인적인 맨토들의 글을 모았습니다. 천천히 읽으면 더 좋은 글들입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6716 한희철 어느날의 기도 한희철 2013-05-18 1471
6715 김남준 부흥의 중심, 십자가 김남준 2013-08-21 1471
6714 한희철 2230. 마음의 그레발 한희철 2005-12-30 1472
6713 홍승표 [윤동주] 밤 홍승표 2004-05-07 1473
6712 이해인 숲 속에서 이해인 2013-04-21 1473
6711 홍승표 [김준태] 콩알 하나 홍승표 2002-11-30 1474
6710 김남준 기도는 생명이다. 김남준 2003-12-14 1474
6709 한희철 2151 오늘 우리 삶이 힘겹다 할지라도 한희철 2004-11-26 1474
6708 이현주 아기 솔방울 이현주 2002-03-14 1476
6707 이현주 한 시인이 서울 지하철에서 대놓고 말하더라 이현주 2013-06-23 1476
6706 이해인 듣게 하소서 이해인 2004-09-01 1478
6705 이현주 영적인 사람, 육적인 사람 이현주 2004-02-07 1480
6704 김남준 불꽃처럼 살아서 김남준 2013-08-27 1480
6703 홍승표 [타골] 밤이 낮에게 홍승표 2004-05-29 1481
6702 김남준 긍휼로 살아온 인생이기에 김남준 2004-06-19 1481
6701 한희철 2203. 양파 파는 노인 한희철 2005-12-11 1482
6700 한희철 2175.녹색별에서 살려면 한희철 2005-10-28 1483
6699 김남준 사랑할 시간밖에 없습니다. 김남준 2002-10-15 1484
6698 이현주 인자와 엄위 이현주 2004-03-09 1484
6697 이해인 나비에게 이해인 2004-06-09 1484
6696 한희철 너 없이 나 없다 한희철 2013-05-29 1484
6695 김남준 거슬러 달려온 언덕길 김남준 2013-08-27 1484
6694 임의진 잠. 여름 날씨 임의진 2001-12-23 1485
6693 한희철 1819. 느티나무와 민들레 한희철 2002-03-14 1485
6692 김남준 그 마음을 나눠주소서 김남준 2013-08-04 1486
6691 김남준 교사가 심방할 때 [3] 김남준 2005-01-31 1487
6690 김남준 십자가, 우주적인 사건 김남준 2013-09-24 1487
6689 김남준 권세를 준이가 누구냐? 김남준 2004-06-19 1488
6688 이현주 아직 녹지 않은 얼음덩이에 길이 막혀서 이현주 2013-07-21 1488
6687 이현주 흐르는 물 이현주 2003-06-02 1490
6686 한희철 2134 준 것은 빛나고, 받은 것은 녹이 슨다 한희철 2004-11-07 1490
6685 김남준 순수한 말씀 김남준 2004-06-12 1491
6684 한희철 2172. 악을 선으로 갚은 사람 한희철 2005-10-28 1491
6683 김남준 말씀을 깨닫는 길 김남준 2013-08-26 1491
6682 이현주 갑이 을과 다투고 와서 일렀다 이현주 2013-06-23 1492

 

 

 

저자 프로필 ㅣ 이현주한희철이해인김남준임의진홍승표ㅣ 사막교부ㅣ 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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