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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의 샘터

옹달샘

 

개인적인 맨토들의 글을 모았습니다. 천천히 읽으면 더 좋은 글들입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6611 이해인 한여름 아침 [1] 이해인 2004-06-26 1551
6610 이현주 나를 보고 있는 나를 본다 이현주 2013-07-07 1551
6609 한희철 당신은 한희철 2012-01-27 1552
6608 이현주 손이 팔을 움직이는 게 아니다 이현주 2013-07-15 1552
6607 김남준 예루살렘을 보고 우신 예수님 김남준 2013-05-08 1553
6606 한희철 2135 둘이서 드린 부활절예배 한희철 2004-11-07 1555
6605 홍승표 [류시화] 산안개 홍승표 2002-10-11 1556
6604 홍승표 [김용택] 하루 홍승표 2003-01-23 1557
6603 이해인 오직 사랑만이 문이 되게 하소서 이해인 2004-06-19 1557
6602 이현주 큰 道가 무너져 인과 의가 생겨나고 이현주 2004-08-16 1559
6601 한희철 2155 생활속의 믿음 한희철 2004-12-03 1561
6600 한희철 2185.홀로 세우기 한희철 2005-11-22 1561
6599 김남준 왜 '장로'라고 기록했을까요? 김남준 2013-03-25 1561
6598 이현주 안식일은 한 주간에 속한 하루가 아니다 이현주 2013-07-02 1561
6597 이현주 모자람은 이현주 2013-07-07 1561
6596 이현주 너를 잃고 싶지 않구나, 이현주 2013-07-15 1562
6595 홍승표 [임경림] 문 홍승표 2004-05-22 1563
6594 홍승표 [이현주] 맞서 싸우지 않겠습니다. 홍승표 2004-05-22 1563
6593 홍승표 [이정아] 탈 이정아 2013-05-02 1563
6592 이현주 오직 응할 뿐 이현주 2013-07-21 1563
6591 이해인 새로움의 강이 되게 하소서 이해인 2012-12-31 1564
6590 한희철 2148 언어는 존재의 집 한희철 2004-11-23 1565
6589 한희철 2209. 착하게 살자고요? 한희철 2005-12-15 1565
6588 이현주 아직 살아있을 때 이현주 2013-07-29 1565
6587 한희철 2200.툭 내뱉는 말 한희철 2005-12-10 1566
6586 이해인 여름 일기2 -사계절 중에 이해인 2004-06-26 1567
6585 한희철 2208. 박쥐의 헌혈 한희철 2005-12-15 1567
6584 임의진 이 세상 임의진 2001-12-23 1568
6583 이해인 소나무 연가 이해인 2004-07-13 1570
6582 이현주 그랜저를 타던 친구가 차를 프라이드로 바꾸더니 한 마디 한다 이현주 2013-06-23 1571
6581 이현주 외식하는 자들 이현주 2004-04-20 1572
6580 한희철 2168. 난 당신이 자랑스럽답니다 한희철 2005-10-04 1572
6579 이해인 내가 비어 있음으로 편안하구나 이해인 2006-08-04 1572
6578 이현주 인생은 기약 없는 슬픔의 행보(行步)! 이현주 2013-07-02 1572
6577 김남준 너희 자신을 위해 울라 김남준 2013-10-08 1572

 

 

 

저자 프로필 ㅣ 이현주한희철이해인김남준임의진홍승표ㅣ 사막교부ㅣ 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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