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글모든게시글모음 인기글(7일간 조회수높은순서)
m-5.jpg
현재접속자

영혼의 샘터

옹달샘

 

개인적인 맨토들의 글을 모았습니다. 천천히 읽으면 더 좋은 글들입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6191 홍승표 [나희덕] 산 속에서 홍승표 2004-04-20 1834
6190 이현주 불을 아궁이에 때야지 이현주 2008-05-09 1834
6189 이현주 판단 기준 이현주 2008-10-06 1834
6188 이해인 다시 시작하는 기쁨으로 -사계절의 기도에 실린 시 이해인 2013-01-07 1834
6187 이해인 음악의 향기 이해인 2004-08-02 1836
6186 이현주 잃은 자하고는 잃은 것으로 어울린다 이현주 2004-08-16 1836
6185 이해인 듣기 이해인 2013-04-13 1836
6184 이현주 모든 결(結)에 해(解)가 잉태되어 있다. 이현주 2012-12-24 1838
6183 임의진 일 나가신 우리엄마 임의진 2001-12-23 1839
6182 이현주 삶의 질을 저하시키는 것은 이현주 2013-01-02 1841
6181 한희철 곶감이나 건시(乾枾)나 한희철 2009-12-23 1843
6180 필로칼리아 정신 최용우 2012-08-25 1843
6179 이현주 석방(釋放)과 탈옥(脫獄) 이현주 2012-12-10 1843
6178 이현주 숨 쉬지 않는 사람이 만일 있다면 이현주 2008-08-25 1844
6177 김남준 이런 교회가 되어야 합니다. 김남준 2004-07-01 1845
6176 이현주 어떤 묘비명(墓碑銘)? 이현주 2013-02-18 1845
6175 이해인 사랑의 길 위에서 이해인 2013-04-13 1845
6174 이해인 행복 이해인 2004-06-12 1846
6173 김남준 어리석은 열심 김남준 2004-06-12 1846
6172 임의진 첫눈과 별똥별 임의진 2001-12-23 1847
6171 이해인 작은 노래 -어느날 비로소 이해인 2004-07-05 1847
6170 이해인 하늘은 투명한 거울 이해인 2004-09-10 1847
6169 이현주 몸이 없어서 보이지도 않고 잡히지도 않는 ‘자유’ 이현주 2012-12-03 1847
6168 이현주 예물을 바치기 전에(마5:23-24) 이현주 2012-03-03 1848
6167 한희철 2233. 비꽃과 비설거지 한희철 2005-12-30 1849
6166 김남준 보다 덕스러운 인생을 꿈꾸는 그대에게 김남준 2011-09-20 1849
6165 이해인 새에게 꽃에게 이해인 2013-01-12 1849
6164 이해인 엄마 흉내 내기 이해인 2013-04-01 1849
6163 이해인 평화를 위한 기도 이해인 2005-04-24 1850
6162 김남준 죄책감의 상실 김남준 2010-08-02 1850
6161 이현주 하루는 꽃한테 물었지 이현주 2013-01-13 1850
6160 이해인 어떤 행복 이해인 2013-04-13 1850
6159 홍승표 [한용훈] 님의 침묵 홍승표 2002-11-08 1851
6158 김남준 돈지갑의 회심 김남준 2004-07-01 1851
6157 김남준 예배 회복과 주일 김남준 2004-07-13 1851

 

 

 

저자 프로필 ㅣ 이현주한희철이해인김남준임의진홍승표ㅣ 사막교부ㅣ ㅣ

 

개인적인 맨토들의 글을 모았습니다. 천천히 읽으면 더 좋은 글들입니다.

 

(글의 저작권은 각 저자들에게 있습니다. 여기에 있는 글을 다른데로 옮기면 안됩니다)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150 세종시 보람1길12 호려울마을2단지 201동 1608호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