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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의 샘터

옹달샘

 

개인적인 맨토들의 글을 모았습니다. 천천히 읽으면 더 좋은 글들입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6156 이현주 빛을 감추어 먼지와 하나로 되고 이현주 2004-07-19 1851
6155 한희철 2239. 짧아서 아름다운 것 한희철 2006-01-06 1852
6154 임의진 지게 임의진 2001-12-23 1853
6153 홍승표 [전우익] 사람이 뭔데 홍승표 2004-05-29 1854
6152 이해인 어느 일기 이해인 2008-02-11 1854
6151 이현주 오늘의 시골은 옛날 시골이 아니다 이현주 2008-09-23 1854
6150 이현주 겁나는 개가 있어서 겁이 나는 게 아니다 이현주 2013-02-03 1854
6149 이해인 진주조개에게 이해인 2009-01-31 1856
6148 이현주 욕심이 작위를 낳고 이현주 2004-09-20 1858
6147 임의진 [시골편지] 광부 아저씨들 file 임의진 2010-11-25 1858
6146 이해인 기도 일기4- 겨울 나무의 마음으로 이해인 2012-01-08 1858
6145 이해인 사랑의 사람들이여 이해인 2006-11-02 1859
6144 이현주 어느 것이 나에게 소중한가 이현주 2004-09-08 1860
6143 이현주 가장 깨끗한 사람(太白) 이현주 2004-09-08 1862
6142 이해인 단추 예술 이해인 2013-01-21 1862
6141 이현주 인생무상이야! 이현주 2004-10-29 1864
6140 한희철 2224. 깨진 컵 한희철 2005-12-17 1865
6139 이해인 과꽃과 함께 이해인 2011-10-19 1865
6138 이현주 내가 너를 사랑하는 것이 아니다. 이현주 2012-11-11 1865
6137 김남준 아침의 개벽을 기다리며 [1] 김남준 2001-12-30 1866
6136 이현주 배를 위하되 그 눈을 위하지 않는다 이현주 2004-08-02 1866
6135 이해인 상사화 이해인 2004-08-02 1867
6134 한희철 2260.당근 하나가 주는 교훈 한희철 2006-01-30 1867
6133 이현주 왜소한 자는 왜소하게 사는 것이 잘사는 것이다 이현주 2009-10-21 1867
6132 이해인 보름달 기도 이해인 2013-04-13 1867
6131 이현주 잘못을 저지르고 징징대는 네 모습이 이현주 2012-12-03 1868
6130 이현주 사람들이 위엄을 두려워하지 않으면 이현주 2004-10-24 1869
6129 이현주 불교 믿는 사람들도 구원을 받아요? 이현주 2007-09-01 1870
6128 필로칼리아 모든 선한 것 최용우 2012-08-25 1870
6127 김남준 세 가지 하나님의 영광 김남준 2008-12-27 1871
6126 이해인 어머니의 손 이해인 2013-04-01 1871
6125 이현주 너무나 분명하다. 이현주 2012-12-03 1872
6124 이해인 저녁 강가에서 이해인 2007-12-20 1873
6123 임의진 [시골편지] 애꾸눈 file 임의진 2010-11-25 1873
6122 이현주 까치발로는 오래 서지 못한다 이현주 2004-08-16 18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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