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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의 샘터

옹달샘

 

개인적인 맨토들의 글을 모았습니다. 천천히 읽으면 더 좋은 글들입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5876 이해인 아픈 날의 고백 이해인 2004-09-10 2055
5875 임의진 [시골편지]이른 가을 file 임의진 2009-10-12 2056
5874 이현주 아버지가 하늘에서 아들을 세상에 내려 보내며 이르셨다. 이현주 2012-09-16 2056
5873 이현주 산 나무는 뿌리에서 가지까지 그 살아있음에 빈틈이 없다 이현주 2012-11-18 2056
5872 이해인 어느 날의 단상1 이해인 2004-09-10 2056
5871 이현주 사람과 사람 사이에 이현주 2012-11-11 2059
5870 이현주 이완용의 시 이현주 2004-09-08 2060
5869 이현주 나는 지금 꿈속에서 황량한 들판을 헤매고 있다 이현주 2012-10-08 2060
5868 이해인 어떤 죽은 이의 말 -안녕? 이해인 2004-09-10 2063
5867 이해인 어느 날의 단상2 이해인 2004-09-10 2064
5866 이해인 너도 아프니? 이해인 2004-09-10 2064
5865 이현주 사랑스러운 사람 있는가? 이현주 2012-07-07 2065
5864 이해인 그리움의 꽃 이해인 2004-09-10 2065
5863 이해인 통증 단상 -하늘은 푸른데 이해인 2004-09-10 2065
5862 홍승표 [조희선] 타요춤을 아시나요? 홍승표 2005-01-14 2066
5861 이해인 침묵의 말씀이신 당신 앞에 이해인 2006-08-18 2067
5860 이현주 햇살과 풀잎 이현주 2012-07-22 2067
5859 이현주 빛은 모든 사물에 이현주 2012-08-28 2068
5858 이현주 하느님이 사람을 골라서 이현주 2013-06-18 2068
5857 이해인 죽은 친구의 방문 이해인 2004-09-10 2068
5856 임의진 돋보기 안경 임의진 2001-12-23 2069
5855 이현주 문 밖을 나가지 않고 천하를 안다 이현주 2004-09-15 2069
5854 이현주 바른 말은 거꾸로 하는 말처럼 들린다 이현주 2004-11-03 2069
5853 이현주 예수 그리스도여 이현주 2012-09-02 2069
5852 필로칼리아 참 회개 최용우 2012-07-19 2070
5851 김남준 열납되는 예배 김남준 2004-06-12 2071
5850 한희철 오쇠동 벌판에서 한희철 2012-05-13 2071
5849 이현주 가치관과 인생관이 저마다 다른 세상 이현주 2012-12-10 2071
5848 김남준 서로 보고 웃지요 김남준 2004-12-10 2072
5847 김남준 경고 김남준 2004-12-10 2072
5846 김남준 미완성이기에 아름답습니다. 김남준 2004-12-15 2072
5845 이현주 한 순간도 잊지 마라, 넌 지금 죽은 몸이다! 이현주 2012-11-04 2072
5844 이현주 어수룩하게 다스리면 백성이 순하고 이현주 2004-10-05 2073
5843 한희철 약손 한희철 2012-06-10 2073
5842 이현주 자기가 지금 누구를 아무 이유 없이 이현주 2012-10-21 2074

 

 

 

저자 프로필 ㅣ 이현주한희철이해인김남준임의진홍승표ㅣ 사막교부ㅣ 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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