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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의 샘터

옹달샘

 

개인적인 맨토들의 글을 모았습니다. 천천히 읽으면 더 좋은 글들입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5736 이현주 자연은 참사랑의 감추어진 열매요 이현주 2012-08-20 2135
5735 김남준 믿음으로 기도가 불붙는다. 김남준 2005-01-22 2136
5734 이현주 전철에서, 한 중늙은이가 전동휠체어를 타고 이리저리 다니며 이현주 2012-09-16 2136
5733 필로칼리아 생각만 해도 최용우 2012-07-25 2137
5732 이해인 새벽일기 2 이해인 2006-06-11 2137
5731 김남준 흉내 내는 부흥 김남준 2001-12-30 2138
5730 한희철 2159 사랑만이 약입니다. [1] 한희철 2004-12-03 2138
5729 한희철 예레미야를 만나면(그럴 수 있다면) 한희철 2012-07-08 2138
5728 이현주 하느님이 너한테서 아내와 함께 모두 가져가셨다고? 이현주 2012-09-09 2138
5727 홍승표 [도종환] 강가에서 홍승표 2005-02-01 2139
5726 이해인 흐르는 삶만이 이해인 2004-09-10 2140
5725 한희철 눈물겨울 때 한희철 2012-06-10 2140
5724 이현주 무슨 일을 앞두고 이현주 2012-11-04 2140
5723 이해인 의사의 기도 이해인 2004-09-10 2143
5722 한희철 조금만 한희철 2012-05-07 2144
5721 이현주 지나가던 구름이 그에게 말했다. 이현주 2012-05-14 2145
5720 이해인 아픈 날의 일기 -몸이 아픈 그 순간부터 [1] 이해인 2004-09-10 2145
5719 이해인 감사하는 마음은 이해인 2006-06-11 2145
5718 이현주 참사랑에서 나온 두 영혼이 사람 몸을 입고 서로 사랑했다 이현주 2012-10-02 2146
5717 김남준 교회의 소명 김남준 2001-12-30 2147
5716 김남준 죽은 예배 빛 바랜 주일 [1] 김남준 2004-07-13 2147
5715 이현주 어린아이가 되라 [1] 이현주 2004-09-25 2147
5714 이현주 군자는 공을 자기 것으로 삼지 않는다. 이현주 2005-02-18 2147
5713 이현주 바로 너였다 이현주 2008-02-09 2147
5712 이현주 독선(獨善)이 아니라 선독(善獨)이다. 이현주 2005-03-04 2149
5711 이현주 등(燈)은 사람이 켜고 끌 수 있지만 이현주 2012-08-20 2149
5710 이현주 빛은 모든 것을 드러낸다. 이현주 2012-08-28 2149
5709 이현주 너트 [1] 이현주 2002-01-11 2150
5708 이해인 바람이 내게 준 말 이해인 2004-09-10 2150
5707 이해인 기도 일기1 -긴 두레박을 하늘에 대며 이해인 2011-12-07 2150
5706 김남준 하나님의 영광의 빛-본체적 영광 김남준 2013-03-12 2150
5705 김남준 진리의 힘으로 삽니다. 김남준 2004-12-15 2152
5704 이해인 당신을 따른다는 것은 이해인 2009-03-01 2152
5703 필로칼리아 참된 말은 최용우 2012-07-10 2152
5702 이현주 종일 울어도 목이 쉬지 않는 것은 [1] 이현주 2004-09-25 2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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