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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의 샘터

옹달샘

 

개인적인 맨토들의 글을 모았습니다. 천천히 읽으면 더 좋은 글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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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3426 이현주 그런 줄 누가 모르랴? (잠5:9) 이현주 2011-01-11 3658
3425 이현주 소인(小人)과 대인(大人) 이현주 2006-11-06 3661
3424 임의진 [시골편지]마음 씻음 file 임의진 2008-05-15 3661
3423 김남준 왜 예수님께서 새벽에 기도하셨을까? 김남준 2006-08-02 3662
3422 이해인 해바라기 마음 이해인 2006-08-04 3662
3421 임의진 [시골편지]까마귀 file 임의진 2008-01-23 3662
3420 한희철 각시를 아끼면 처갓집 섬돌도 아낀다 한희철 2010-04-10 3662
3419 이해인 가을 엽서 이해인 2010-12-11 3662
3418 이현주 하늘에 속한 때 이현주 2006-12-05 3663
3417 김남준 나에게만 긴 설교 김남준 2010-08-02 3663
3416 한희철 2288. 눈 감지 않기 한희철 2006-12-12 3664
3415 이현주 쓸모 이현주 2009-01-22 3664
3414 김남준 거룩한 삶은 김남준 2009-05-31 3665
3413 이현주 가시는 안에서 뽑아야 한다 이현주 2009-08-31 3665
3412 임의진 [시골편지]벌초 이발사 file 임의진 2009-10-12 3665
3411 한희철 행랑 빌리면 안방까지 든다 한희철 2010-02-21 3665
3410 임의진 [시골편지]풀벌레소리 file 임의진 2008-11-17 3666
3409 김남준 우리의 가장 큰 대적은 우리 자신입니다 [1] 김남준 2011-06-21 3666
3408 이현주 그럴 마음이 있는가? (요13:12-15) 이현주 2010-09-19 3667
3407 이현주 주인만이 그걸 쓸 자격이 있다 이현주 2009-10-08 3668
3406 한희철 노인 말 그른데 없고 어린아이 말 거짓 없다 한희철 2009-12-23 3668
3405 홍승표 [이현주] 밥먹는 자식에게 홍승표 2006-02-27 3669
3404 이현주 함부로 하는 선행은 폭행 일 수 있으니 마땅히 삼갈 것이다. 이현주 2009-11-20 3669
3403 김남준 찦차와 황소 김남준 2009-05-31 3670
3402 김남준 그것은 나의 한계이다 김남준 2009-07-27 3670
3401 한희철 거문고 인 놈이 춤을 추면, 칼 쓴 놈도 춤을 춘다. 한희철 2011-03-27 3670
3400 이해인 귀기울이는 사랑 이해인 2010-12-25 3671
3399 한희철 장독보다 장맛이 좋다 한희철 2011-03-27 3671
3398 김남준 향기로운 섬김 김남준 2006-10-23 3672
3397 임의진 [시골편지]죽엽 탁주 file 임의진 2008-05-15 3672
3396 이해인 엄마는 우리에게 이해인 2006-08-04 3673
3395 이해인 가을 편지 7 -가을에 혼자서 바치는 이해인 2006-10-14 3673
3394 임의진 [시골편지]생선 장수 file 임의진 2008-05-15 3673
3393 한희철 쌀광이 차면 감옥이 빈다. 한희철 2009-12-05 3673
3392 이현주 누가 나를 이 허위의 늪에서 건져줄 것인가? 이현주 2009-10-08 3674

 

 

 

저자 프로필 ㅣ 이현주한희철이해인김남준임의진홍승표ㅣ 사막교부ㅣ 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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