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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의 샘터

옹달샘

 

개인적인 맨토들의 글을 모았습니다. 천천히 읽으면 더 좋은 글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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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0473 김남준 예수 죽인 것을 몸에 짊어짐의 두 번째 의미는 하나님의 용서하시는 김남준 2020-01-09 58
10472 김남준 예수 죽인 것을 몸에 짊어짐의 첫 번째 의미는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못박혀 김남준 2020-01-09 82
10471 김남준 성도는 예수 죽인 것을 몸에 짊어져야 합니다 김남준 2020-01-09 84
10470 김남준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 죽으신 두 번째 이유는 사람들을 위한 것입니다 김남준 2020-01-09 41
10469 김남준 하나님의 영광을 위한 죽음은 하나님의 영광을 위한 삶의 연장선상에 있습니다 김남준 2020-01-09 67
10468 김남준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 죽으신 첫 번째 이유는 하나님의 영광을 위한 것입니다 김남중 2020-01-02 53
10467 김남준 성찬은 주의 영광을 기리는 것이 아니라 주의 고난을 기리는 것입니다 김남중 2020-01-02 47
10466 김남준 성찬은 십자가 사건을 경험하게 하는 효과적인 방편입니다 김남중 2020-01-02 33
10465 김남준 십자가 진리에 대한 생생한 경험은 지속되어야 합니다 김남중 2020-01-02 30
10464 김남준 십자가는 기독교의 가장 핵심적인 사건입니다 김남중 2020-01-02 53
10463 김남준 성찬은 초대교회의 규칙적 신앙 행위로 자리 잡았으며 초대교회 성도들은 김남중 2020-01-02 77
10462 김남준 성령의 역사 없이 성찬에서 은혜를 기대할 수 없습니다 김남준 2019-12-19 50
10461 김남준 성찬은 성찬일 뿐입니다 김남준 2019-12-19 39
10460 김남준 하나님께서는 자신의 은혜를 잊지 않게 하시려고 절기를 정하셨습니다 김남준 2019-12-19 35
10459 김남준 설교와 성례는 분리되어서는 안됩니다 김남준 2019-12-19 32
10458 김남준 성례는 하나님께 대한 신앙 고백의 표지입니다 김남준 2019-12-19 32
10457 김남준 성례인 성찬을 통해 신자는 실제적인 유익을 누립니다 김남준 2019-12-19 28
10456 김남준 성찬이 표하는 그리스도의 죽으심에 우리도 동참해야 합니다 김남준 2019-12-19 26
10455 김남준 성례로서의 성찬은 표(sign)이며, 동시에 인(seal)입니다 김남준 2019-12-19 33
10454 김남준 성찬은 그리스도께서 친히 제정하사 교회에 주신 은혜의 방편입니다. 김남준 2019-12-19 91
10453 김남준 화목제는 하나님과의 평화뿐 아니라 성도의 아름다운 교통이 이루어지는 김남준 2019-12-10 50
10452 김남준 화목제 예물은 제사 이후, 예물을 드리는 자, 제사장, 하나님이 모두 함께 김남준 2019-12-10 46
10451 김남준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우리의 죄를 위하여 영원한 제사를 드리셨습니다 김남준 2019-12-10 51
10450 김남준 성찬을 합당하게 받은 자들은 성찬을 통해 제사의 일반적 목적들의 김남준 2019-12-10 51
10449 김남준 새 언약의 자비를 맛본 사람들은 언약의 수혜자답게 살아야 합니다 김남준 2019-12-10 38
10448 김남준 한번 맺은 언약은 영원한 효력이 있습니다 김남준 2019-12-10 49
10447 김남준 우리는 언약 관계 안에서 사죄의 은총을 경험합니다 김남준 2019-12-10 54
10446 김남준 예수 그리스도의 죽음은 우리의 죄에 대한 하나님의 진노를 나타냅니다 김남준 2019-12-10 58
10445 김남준 그리스도는 새 언약의 중보자이십니다 김남준 2019-12-09 57
10444 김남준 언약에는 옛 언약과 새 언약이 있습니다 file 김남준 2019-12-09 111
10443 홍승표 [정을순] 숨바꼭질 정을순 2019-11-28 156
10442 김남준 예수님을 닮아 가는 즐거움이 있습니까? 김남준 2019-11-25 115
10441 김남준 그리스도와 함께 죽고 사는 삶입니까? 김남준 2019-11-25 67
10440 김남준 기도 속에서 형성된 성품입니까? 김남준 2019-11-25 61
10439 김남준 나태한 삶에서 벗어나고 싶습니까? 김남준 2019-11-25 92

 

 

 

저자 프로필 ㅣ 이현주한희철이해인김남준임의진홍승표ㅣ 사막교부ㅣ 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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