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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의 샘터

옹달샘

 

개인적인 맨토들의 글을 모았습니다. 천천히 읽으면 더 좋은 글들입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1791 이현주 이현주 2017-03-07 33
11790 이현주 지하철과 산 이현주 2017-05-14 33
11789 이현주 가랑잎 이현주 2017-06-13 33
11788 김남준 교회에 현실적인 고난이 있는 이유-교회 밖으로부터 김남준 2017-09-18 33
11787 김남준 신적 경륜을 따른 부르심 김남준 2017-10-16 33
11786 김남준 마귀의 패잔병 김남준 2018-02-19 33
11785 김남준 마귀와 불의 김남준 2018-03-05 33
11784 김남준 성령의 각성케 하심 김남준 2018-09-18 33
11783 김남준 영광받으실 이유2- 죄인처럼 멸시받으심 김남준 2019-07-24 33
11782 김남준 의무에 반하는 생각과 욕구를 의지로 통제하고 있습니까? 김남준 2019-10-22 33
11781 김남준 누구에게나 자기 사랑은 있으나 모두가 그 사랑에 휘둘리며 살지는 않습니다 김남준 2019-11-12 33
11780 임의진 [시골편지] 달새와 비새 file [1] 임의진 2020-03-03 33
11779 이현주 오늘 이현주 2020-06-30 33
11778 이현주 알밤 이현주 2020-07-20 33
11777 이현주 성남 가는 버스 이현주 2020-11-22 33
11776 이현주 낯선 사람 이현주 2021-05-03 33
11775 이현주 놀이공원 이현주 2021-06-07 33
11774 김남준 더 높은 차원의 의(義) 김남준 2021-08-25 33
11773 임의진 [시골편지] 닮은 사람 임의진 2021-10-09 33
11772 이현주 눈은 몸의 등불(마6:22-23) 이현주 2021-10-13 33
11771 이현주 자기 눈 속의 들보(마7:3-5) 이현주 2021-10-23 33
11770 임의진 [시골편지] 산채 비빔밥 임의진 2021-10-27 33
11769 이현주 그물로 고기를 잡는(마13:47-52) 이현주 2021-12-29 33
11768 이현주 새술은 새 부대에 (막2:18-22) 이현주 2022-04-08 33
11767 임의진 [시골편지] 말이 필요 없어 file 임의진 2022-06-24 33
11766 이현주 악마의 유혹(눅4:1-13) 이현주 2022-08-16 33
11765 이현주 불행한 사람 (눅17:1-4) 이현주 2022-12-07 33
11764 이현주 종의 임무 수행(눅17:7-10) 이현주 2022-12-07 33
11763 이현주 엠마오로 가던 두 사람 (눅24:13-35) 이현주 2023-02-08 33
11762 이현주 하늘에서 온 사람과 땅에서 난 사람 (요3:31-36) 이현주 2023-02-21 33
11761 이현주 스승을 등지고 떠난 제자들 (요6:60-71) 이현주 2023-03-16 33
11760 이현주 성전에서 사람들을 가르치심 (요7:14-24) 이현주 2023-03-16 33
11759 이현주 예루살렘 성전에서 가르치심(요7:25-31) 이현주 2023-03-16 33
11758 이현주 맺는말 (요21:25) 이현주 2023-05-16 33
11757 이현주 연설하는 바울(행21:37-40) 이현주 2023-08-16 33

 

 

 

저자 프로필 ㅣ 이현주한희철이해인김남준임의진홍승표ㅣ 사막교부ㅣ 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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