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글모든게시글모음 인기글(7일간 조회수높은순서)
m-5.jpg
현재접속자

매주 주보에 넣기 좋은 기독교적인 글만 엄선하여 모았습니다.

예수님도 비유로

예화모음

  세상에서 가장 귀한 세가지 금은 황금, 소금, 지금 이라고 한다. 나도 좋아하는 세가지 금이 있다. 현금, 지금, 입금 이다 ㅋㅋㅋ(햇볕같은이야기 사역 후원 클릭!)

화가의 본분

김장환 목사............... 조회 수 287 추천 수 0 2022.05.20 19:59:43
.........

화가의 본분

 

피카소가 처음 ‘입체파’라는 사조를 창시했을 때 세계 미술계에서는 큰 논란이 있었습니다. 평면에 입체를 표현한 우스꽝스러운 그림이 어떤지에 대해 사람들이 왈가왈부하고 있을 때 피카소는 한 술 더 떠서 자전거 안장에 핸들을 꽃아 ‘황소의 머리’라는 작품까지 만들었습니다. 평론가들 사이에서도 이것들이 사람들을 우롱하려고 일부러 하는 것인지 아니면 진짜 피카소가 생각하는 예술인지에 대한 의견이 분분했습니다.

그래서 세계의 많은 비평가들은 피카소를 만날 때마다 이런 질문들을 던졌습니다.

“도대체 당신이 전달하려고 하는 메시지가 뭡니까?”

그럴 때마다 피카소는 항상 같은 대답을 했습니다.

“그런 건 없습니다. 나는 화가이고, 그림을 그리는 사람이지 우편배달부가 아닙니다.”

사람들이 뭐라고 하든 꾸준히 그림을 그리고 새로운 시도를 하던 피카소는 지금 ‘20세기 최고의 거장’이라고 불립니다.

사람들의 평가를 신경쓰지 않고 자기 할 일을 꾸준히 하는 사람이 진정한 거장이 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이 주신 말씀을 묵상하고, 쉬지 않고 기도하며, 감사와 사랑으로 오로지 복음 전파에 힘쓰는 믿음의 거장이 되십시오. 아멘!!

주님! 성도의 본분대로 기도하고, 찬양하고, 전도하는 삶으로 이끄소서.

세상 사람들이 뭐라 하든 주님이 명하신 말씀을 실천합시다.

<김장환 큐티365/나침반출판사>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37158 하나님과의 거리 김장환 목사 2022-05-25 644
37157 무모함의 가치 김장환 목사 2022-05-25 320
37156 능력을 아는 차이 김장환 목사 2022-05-25 395
37155 거북이와 게 김장환 목사 2022-05-25 481
37154 행복을 도둑맞는 습관 김장환 목사 2022-05-25 426
37153 감사하고 감사하라 김장환 목사 2022-05-25 1016
37152 생각한다는 뜻 김장환 목사 2022-05-25 356
37151 스승이 사라지는 시대 file 지성호 목사 2022-05-23 368
37150 마음의 방 file 조주희 목사 2022-05-23 407
37149 점점 줄어드는 엄마의 키 file 김종구 목사 2022-05-23 238
37148 뻐꾸기처럼 file 서재경 목사 2022-05-23 227
37147 한 줄이면 충분합니다 file 김성국 목사 2022-05-23 355
37146 잘 넘어져야 잘 일어섭니다 file 문혁 목사 2022-05-23 268
37145 여쭤보는 자 file 지성호 목사 2022-05-23 215
37144 가족에 대한 고민 file 조주희 목사 2022-05-23 194
37143 좋은 것이라는 확신 김장환 목사 2022-05-20 500
37142 세 가지 선택 김장환 목사 2022-05-20 727
37141 인간의 한계 김장환 목사 2022-05-20 698
37140 행복에 필요한 것 김장환 목사 2022-05-20 480
37139 무릎을 꿇읍시다 김장환 목사 2022-05-20 368
» 화가의 본분 김장환 목사 2022-05-20 287
37137 실패를 받아들이기 김장환 목사 2022-05-20 282
37136 사랑의 의미 김장환 목사 2022-05-20 385
37135 어린이날 100주년 소감 file 김종구 목사 2022-05-17 197
37134 그들이 영광을 돌리게 하라 file 서재경 목사 2022-05-17 397
37133 지상 최고의 선물 file 김성국 목사 2022-05-17 637
37132 관심 file 문혁 목사 2022-05-17 343
37131 할아버지의 꿈 file 지성호 목사 2022-05-17 401
37130 지름길 file 조주희 목사 2022-05-17 348
37129 공감의 능력 file 김종구 목사 2022-05-17 771
37128 목에 큰 맷돌을 달고 file 서재경 목사 2022-05-17 201
37127 그런 아버지라도 있는 집을 얼마나 그리워했는지 모릅니다. 물맷돌 2022-05-14 199
37126 제가 머물던 섬은 ‘고통의 섬’이었습니다. 물맷돌 2022-05-14 180
37125 아들과 함께 훈련받는 기분으로 기호품을 멀리한 아버지! 물맷돌 2022-05-14 126
37124 자신의 마지막 공간에 몰래 다녀온 그 마음은 어떠했을까? 물맷돌 2022-05-14 105
    본 홈페이지는 조건없이 주고가신 예수님 처럼, 조건없이 퍼가기, 인용, 링크 모두 허용합니다.(단, 이단단체나, 상업적, 불법이용은 엄금)
    *운영자: 최용우 (010-7162-3514) * 9191az@hanmail.net * 30150 세종시 보람1길12 호려울마을2단지 201동 1608호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