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동네 사람들의 정담이 오고가는 대청마루입니다. 무슨 글이든 좋아요. |
이제는 노래되어
냇가
시련의 태양
가슴 위에서 작열하는
사막 같이 고달픈 날이면
능금꽃처럼
화사하고 눈부신
당신의 음성 붙드네
나지막한
찬양의 작은 가지
눈물에 엉겨
설렁이는 심약한 기도에도
푸른 소망의 잎새로
곱게 피어나는
당신의 사랑
그 가슴에
여울져 침몰했던
내 눈물의 탄식들이
주님
이제는 노래되어
당신 곁에 맴돌게 하소서
내 사랑 당신을
찬송 가득한 가슴으로
껴안게 하소서
1. 14.
냇가
시련의 태양
가슴 위에서 작열하는
사막 같이 고달픈 날이면
능금꽃처럼
화사하고 눈부신
당신의 음성 붙드네
나지막한
찬양의 작은 가지
눈물에 엉겨
설렁이는 심약한 기도에도
푸른 소망의 잎새로
곱게 피어나는
당신의 사랑
그 가슴에
여울져 침몰했던
내 눈물의 탄식들이
주님
이제는 노래되어
당신 곁에 맴돌게 하소서
내 사랑 당신을
찬송 가득한 가슴으로
껴안게 하소서
1. 14.
첫 페이지
286
287
288
289
290
291
292
293
294
295
296
297
298
299
300
301
302
303
304
305
306
307
308
309
310
311
312
313
314
315
316
317
318
319
320
321
322
323
324
325
326
327
328
329
330
331
332
333
334
335
336
337
338
339
340
341
342
343
344
345
346
347
348
349
350
351
352
353
354
355
356
357
358
359
360
361
362
363
364
365
366
367
368
369
370
371
372
373
374
375
376
377
378
379
380
381
382
383
384
385
끝 페이지
최신댓글